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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15의 게시물 표시

[대만생활] 이번에는 녹차에서 살충제 검출

타오위엔시(桃園市) 위생국은 최근 테이크아웃 음료점의 차잎, 꽃차 원료, 등 311개에 대해 일제히 농약 잔류랑 조사에 들어갔다.

그 중에서 우차다오(舞茶道) 테이크 아웃 음료점에서 사용하는 녹차잎에서 살충제인 피프로닐 성분이 0.003ppm으로 기준치 0.002ppm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나 해당 찻잎을 판매금지 조치시켰다.


[대만국제] 네팔 정부, 대만 구조활동 거절해..

지난 26일 오전 11시(인도시각) 네팔 수도 카트만두와 휴양지로 알려진 포카라 사이 인근 도로에서 강도 7.8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에 여러 외신은 네팔 정부를 인용해 27일 약 3,600여명 정도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첫 지진이 발생 후 약 2.5시간 정도 14차례 여진이 이어졌다고 알려졌다.

[대만생활]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까지 사람, 차량 통제

대만 정부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까지 완안연습(萬安演習)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보행자 및 모든 교통수단을 통제할 예정이다.


[대만생활] 대만 후추, 공업용 원료로 만들어...

신베이시는 대만 후추 제조업체 台灣第一家 대표 및 관련자들을 공업용 원료를 사용,  '식품안전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24일 저녁 긴급 구속했다.

[대만특집] 김우빈(金宇彬), 25일 대만 팬미팅 성황리에 마무리

한류 스타 김우빈(金宇彬)의 팬미팅이 25일(토) 타이페이 국립대만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날 약 1,600 명 이상의 팬이 모여 김우빈을 응원했다.


[대만생활] 코코 버블티, 9종 제품 성분 단속 두려웠나?

타이완 대표적인 차 브랜드인 코코(CoCo都可)가 24일 신베이시 위생국으로 자사 제품 9개를 판매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9개 메뉴는 실질적으로 코코(CoCo都可)의 인기상품으로 매출에 큰 기여를 해왔다. 하지만 경쟁사의 영업정지 처분(관련기사 보기)이 있은지 단 하루만에 예방적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대만IT] HTC ONE E9+, 24일 대만 판매 시작

타이완의 대표적인 휴대폰 회사인 HTC가 24일 ONE E9+를 대만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대만생활] STORNAWAY, 찻잎에서 DDT 및 살충제 검출

대만에서 이국적인 영국식 차를 선보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잉궈란(英國藍, Stornaway)은 찻잎에서 DDT가 검출되어 하루 아침에 문을 닫았다. 그 후 대만 식약청에서는 잉궈란이 사용한 모든 종류의 찻잎을 검사하였다. 그 결과 6종 찻잎에서 농약 성분이 검출되어 타이완 전역에 있는 96개 가맹점이 23일 일제히 영업을 정지 당했다.

[대만생활] 지진, 하루에 4번 발생

4월 20일 타이완에서 하루에 4번이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보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대만정치] 국민당 주석 주리룬(朱立倫), 경선 참가 거부 의사 밝혀

국민당 주석(대표)이자 신베이시(新北市) 시장 주리룬(朱立倫)은 17일 "2016년 선거에 참가하지 않을 건데, 그래도 괜찮겠죠?"라며 공식적으로 선거 참가 거부 의사를 밝혔다.

[대만생활] 타이페이 지하철内 서양인 난동 부려

타이페이 지하철에서 누군가 난동을 부리는 행위는 정말 보기 드물다. 껌을 씹는 것 조차 금지된 타이페이 지하철은 그 어떤 나라의 지하철보다 쾌적하다.

[대만사회] 경찰, 잃어버린 시민의 폰을 위해...

인정미가 넘치는 사연이 하나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대만 까오슝시(高雄市)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23세의 한 여성이 3월 아이폰6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파출소에 찾아가 신고를 했습니다. 도난이었는지 분실이었는지 잘 몰랐던 이 여성은

[대만정치] 마총통 "임기 6년 동안 눈부신 성과를 이뤄내"

14일 열린 일본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대만 총통 마잉지우(馬英九)는 임기 6년 동안 눈부신 업적을 이루었다고 대만 중앙통신사(中央通訊社)가 보도했다. 마총통은 대만 경제, 양안관계 및 외교관계 개선 등을 업적으로 꼽았다.

[대만사회] 1,800NTD와 중학교 우정을 바꿔...

중학교 동창이 고작 1800NTD에 우정을 저버렸다. 12일 저녁 11시 신베이시 반챠오구(新北市板橋區)의 한 편의점에서 큰 과도를 든 젊은이가 나타나 경찰이 긴급 체포했다. 거대한 과도를 들고 나타난 범인은 19세 진모 군으로 밝혀졌다.

[대만정치] 입법원 앞에 다시 모인 그들...

318학생운동이 끝난지 어느덧 만 1년이 지났다. 그리고 4월 10일 입법원(立法院) 앞에 그들은 다시 모였다.

[대만사회] 타이중(臺中), 지하철 건설 현장 붕괴

10일 오후 5시경 대만(타이완) 타이중 지하철 건설공사 현장에서 교각 위의 철제 구조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4명이 숨지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

[단독] 타이페이 101빌딩, 한국 여성 관광객 명품 가방 훔쳐 귀국해

지난 4월 1일 대만의 타이베이 101 빌딩 35층에 있는 스타벅스 이용 고객의 루이비통 가방이 도난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101 빌딩의 35층에 위치한 스타벅스는 현재 사전 예약제로 방문이 가능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관할서인 타이베이 시정부 신의본국에 의하면 해당 시간대의 매장 안 CCTV 확인 결과 한국인 여성 방문객 (27세, 박모양) 을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다고 한다.

[대만사회] 타이페이, 20대 여성 고층 건물 추락사..

9일 00시 타이페이시(臺北市) 신의구(信義區) 한 고층 빌딩에서 여성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핑궈지스(蘋果即時) 9일자 보도에 따르면 타이페이시 신의구 고층 빌딩 앞에 20대로 추정되는 여성 한명이 온 몸이 피범벅인 채 도로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있었다.

[대만사회] 타이페이 MRT, 묻지마 범죄 또 터져..

4월 6일 저녁 10시 30분 경 타이페이MRT 반난선(板南線) 타이페이 난강(南港)에서 용닝(永寧)으로 향하는 지하철 안에서 묻지마 소화기 사건이 터졌다.

[대만생활] 타이페이, 5월부터 담배꽁초 무단투기 벌금 강화

대만 타이페이시(臺北市政府)는 4일 담배꽁초 무단 투기에 대한 벌금을 최대 5,000NTD까지 부과하는 방안을 빠르면 다음 달인 5월부터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대만지역] 타이페이시정부(臺北市政府), 여름방학 인턴십 제공

타이페이 시청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을 대상으로 이번 여름 방학을 맞아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34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학생은 7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총 45일 동안 시청에서 일을 하게 되며, 월급은 대만 돈 2만 2,650NTD에서 3만 3,975NTD라고 밝혔다.

대만 노동국은 특정 자격을 가진 대학생들에게 이러한 기회를 주어 취업에 대한 태도와 직업 관념을 심어줄 수 있기에 시정부는 경제적으로 좋지 않은 학생을 대상으로 이런 기회를 주기로 결정했으며, 학생에게 공무 쪽의 일을 체험하게 함으로 그들의 미래에 디딤돌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대만지역] 타이중(臺中) BRT 7월 8일 안녕~

타이중(臺中) BRT 7월 8일 안녕~

타이중시(臺中市政府)는 7월 8일 타이중시의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 중의 하나인 BRT를 없애겠다고

[대만사회] 당신이 태어난 날이 곧 당신의 기일이 된다면?

당신이 태어난 날이 곧 당신의 기일이 된다면?

최근 대만에서는 생일을 맞이하여 파티를 하던 중 죽음을 맞이한 사건이 생겼다. 3월 30일자 대만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22세의 황(黃)모 씨(여대생 4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