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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 2018의 게시물 표시

어머니 일 돕던 대만 효자 스포츠카 4대 들이받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 청년이 16일 새벽 어머니를 대신해 물건을 배송하다 스포츠카 4대를 들이박는 사고가 발생해 안타까움을 샀다. 사고 현장의 페라리 [인터넷 캡처] 연합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신베이(新北)시의 20대 남성 린(林) 씨가 16일 새벽 5시에 어머니를 도와 물건을 배송하던 중 깜빡 졸다 길거리에 주차되어 있던 4대의 스포츠카 페라리를 연속적으로 들이박았다. 사고 현장의 페라리 [인터넷 캡처] 2대의 차량은 차 뒷부분에서 앞까지 부서졌고 총 4대의 수리비로만 천만 대만달러(약 4억 원) 이상이 예상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린 씨는 5년 전 아버지가 사망한 후 가족 생계를 위해 휴학하고 타이베이시의 한 식당에서 일해 왔다. 퇴근 후에도 시간이 내서 어머니의 일을 도왔다. 그는 사고 당일에도 새벽에 일을 끝낸 후 어머니가 몸이 불편한 것을 걱정해 자신이 자처해서 어머니를 대신해 물건은 배송하게 됐다. 시속 40km로 달리던 그는 너무 피곤해 깜빡 졸다가 사고를 냈다. 사고를 낸 그는 어떻게 배상비도 처리해야 할지, 차도 망가져서 배송도 못 하는데 돈은 또 어떻게 벌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울며 하소연했다. 다행히 신디옌(新店) 경찰은 그의 사연을 안타깝게 여겨 무료로 소송을 처리해 주겠다는 한 시민의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고 현장의 페라리 [인터넷 캡처]

대만 타이둥(台東) 츠상(池上), 육아보조금 제일 많이 주는 곳

대만 타이둥(台東) 츠상(池上)[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심각한 저출산 현상으로 인구절벽에 빠진 대만은 출산 장려를 위한 보조금 지급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만에서 육아보조금을 가장 많이 지급하는 지역이 보도됐다.

영국 국적 모자(母子), 대만 허환산(合歡山)에서 4개월간 불법 캠핑 생활

허환산 [TVBS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영국 국적의 화교 모자(母子)가 대만 허환산(合歡山)에서 4개월간 불법으로 캠핑을 해왔다고 대만 언론들이 14일 보도했다.

대만 화롄서 희귀 물고기 포획⋯"지진 때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화롄(花蓮)에서 심해에 서식하는 은갈치류가 포획됐다.

입동 후 냉기단 대만으로 처음 유입…18일 최저 12도

대만 중앙기상국 [채널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입동 후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다. 16일 대만 중앙 기상국은 오는 18일(화) 새벽 냉기단의 영향으로 12일 대만 북부 기온이 12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베트남 비엣젯 항공사 대만 타이베이서 공개채용 진행해

자료사진 [홈페이지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베트남 저가항공사인 비엣젯항공이 16일 타이베이에서 승무원 공개채용을 실시했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대만서 올해 첫 조류독감 발생⋯닭 7천여 마리 살처분

[장화현 동물방역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동물 검역국이 15일 올해 첫 조류 독감이 확인됐다고 밝힌 가운데 중부 장화(彰化)현에서도 고병원성 H5N2 바이러스가 가금류 농장에 발발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1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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