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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 2017의 게시물 표시

대만, '하나의 중국' 대신 '구동존이' (求同存異) 공식 제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기자] 작년 5월 출범한 독립 성향의 차이잉원(蔡英文) 정부가 중국이 주장하는 '92공식'(九二共識·1992년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각자 명칭을 사용하기로 한 합의)을 인정하지 않고 현상유지 정책을 앞세우면서 양안관계에 한파가 닥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