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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 2015의 게시물 표시

[대만IT] 9월 9일. 한국-대만 정보 보호 비지니스 상담회 열려

한국 정부 산하기관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KISIA)에서는 오는 9월 9일 타이베이 Sunworld Dynasty Hotel Taipei에서 <한국-대만 정보 보호 비지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국에서 대표적인 정보 보안 업체 10개사가 참여하여 1:1형식으로 비지니스 미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IT, SW,  SI를 비롯한 관련 업종 종사자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한중영 동시통역 서비스 또한 제공될 예정이다. 사전 등록을 할 경우 주최 측에서 매칭을 통해 미팅을 먼저 주선할 예정이다. 사전 등록은 담당자에게 이메일 신청서를 요청하면 된다.

<2015 Information Security Business Round Table Meeting in Taiwan>
- 일시: 2015. 9. 9. 09:00-18:00
- 장소: Sunworld Dynasty Hotel Taipei
- 한국업체 리스트
1. Irience Co., Ltd. (www.irience.com)
2. Banet Information Technology Co., Ltd (http://www.banet.co.kr)
3. Monitorapp (http://www.monitorapp.com)
4. AirCUVE (http://www.aircuve.com)
5. Waterwall Systems ( http://www.wwsystems.co.kr)
6. Npcore (http://www.npcore.com)
7. Extrus ltd (http://www.extrus.co.kr)
8. HanDreamnet Co., Ltd. (http://en.handream.net)
9. Jiransoft Co., Ltd. (http://www.jiransoft.com)
10. KTBSolution (http://www.ktbsol.co.kr)

담당자: 이승현 (maxine@smartcms.co.kr / +82-2-555-8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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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

[대만사회] 시골에서 오밤 중에 총성, 1명 사망

14일 저녁 10시 50분 윈린현(雲林縣)에서 총기 사건으로 1명이 숨졌다.

윈린현 위엔장향(元長鄉) 중샨로(中山路)에 위치한 한 빈랑가게에서 늦은 밤 총성이 있었다. 밤에 빈랑가게에 차를 몰고 온 허(許)모 씨(46세)는 총부터 꺼내들어 빈랑가게 주인 양(楊)모 씨의 남동생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다. 이 사고로 남동생 양 씨는 곧장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웃의 신고를 받고 바로 출동한 경찰은 범행 현장에서 범인 허씨를 체포하였다. 한편, 사망한 양 씨에 대한 사인과 범행에 대한 조사 결과는 사건 다음날 15일에 발표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양 씨는 좌측 복부에 총상을 입고 사망하였으며, 허 씨는 만취 상태로 차를 몰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범인 허 씨는 빈랑가게 주인이자 사망자 양 씨의 누나와 동업 관계로 빈랑가게 창업 시 투자를 하고 경영을 누나에게 맡겼으나 그녀는 수익 모두를 가져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빈랑가게를 사망자인 양 씨에게 경영권을 양도하려고 하려고 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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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지금 現在臺灣

[대만특집] hTC, 직원 15% 해고?!

타이완의 스마트폰의 대표 회사 hTC(宏達電)가 위기를 맞았다. 13일 hTC는 직원을 감축하겠다고 발표했다. 대만 본사 뿐만 아니라 해외지사 모두에 해당한다. 전체 직원의 15%가 이번 감축에 해당할 것으로 보이며, 약 2300여 명쯤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현지에서는 이미 47명이 해고 통보를 받았으며, hTC의 결정 후 바로 실행에 옮겼다. 만약, 빠르게 진행할 경우 본사에 집약된 연구, 대만 본사 개발 엔지니어들의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이며, 약 1300여 명이 이 달 내로 해고 통보를 받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미국 hTC 직원 47명, 하루 아침에 실업자?
시애틀 타임즈(The Seatle Times)는 현지 시각 13일 보도에서 hTC가 인원 감축을 발표한 후 바로 실행에 옮겨 47명을 해고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해 미국에 300여 명의 직원을 두고 있던 hTC는 공고한 대로 약 15%를 해고한 셈이다. 블룸버그(Bloomberg) 리포트에 따르면 직원 15%를 줄일 경우 운영비 35%를 경감할 수 있다는 보도를 한 적이 있었다.

본사 직원들도 15%는 정리해고 대상자?
HTC본사에 제일 많은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과연 이들은 어찌될 것인가? 금년 3월 말까지의 직원 수를 살펴보면 스페셜리스트는 3752명, 개발 엔지니어는 9318명이었다. 이 인원 수는 전체 직원 수의 약 80% 이상에 해당한다. 늦어도 연말까지 최소 1300명이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어느 부서에서 어떤 식으로 구조 조정을 단행할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회사 내부 분위기는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고 알려진 가운데, 다른 회사와의 합병 가능성도 소문으로 돌고 있다. 하지만 내부 관계자는 합병에 관련해서는 헛소문일 뿐이며, 직원들의 일자리를 어떤 식으로 어떻게 최대한 보장을 해야할 지에 대한 논의가 있을 뿐이라 밝혔다.


대만 정부의 지원이 있을 것인가?
대만 경제부 장관은 hTC의 이런 계획 발표를 두고, 도움이 필요할 경우, 전력을 다해 돕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