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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101에도 샤이니 종현 추모 이어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전미숙(田美淑)] 대만 타이베이101에서 샤이니 종현의 죽음에 대한 추모 행사가 이어졌다.

20일 밤 9시 50분부터 10시까지 대만 타이베이101 벽면 전광판에는 고인이 된 종현이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떴다.

타이베이에서 열린 한국 영화 프리미어 상영회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국 영화 프리미어 상영회'가 타이베이 시먼딩에 위치한  LUX CINEMA(樂聲影城)에서 26일까지 개최된다.



총 7개의 한국 영화가 7일에 걸쳐 각 한 편씩 상영된다.

20일 현빈·유지태 주연의 영화 ‘꾼’을 시작으로, '침묵', '화려한 휴가', '국제시장', '올드 보이', '살인의 추억', '1987' 등 7개의 한국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23일 저녁 7시에는 씨엔블루(CNBLUE)의 강민혁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조은성 감독의 작품 '나는 고양이로소이다'가 LUX CINEMA(樂聲影城) 광장에서 특별히 상영된다.



이번 행사는 대만 유명 이동통신업체 위안촨(遠傳)의 OTT (인터넷 기반 온라인동영상) 서비스인 'friDay'와  한국 영화 배급사인 처쿠위러(車庫娛樂·garageplay)가 공동 기획한 것으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한 방식으로 대만인들에게 영화를 제공할 예정이다.

린유링(林幼玲) 위안촨(遠傳) 부사장은 "빅데이터 통해 분석된 결과에서 대만인들이 한국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앞으로 더욱 많은 한국영화를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행사 홈페이지(누르면 이동)
friDay影音・車庫韓影首映週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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