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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 2018의 게시물 표시

[포토뉴스]11월 15일 타이중(台中) 가오메이습지(高美濕地)

타이중 가오메이습지(高美濕地)의 아름다운 노을[조혜정 촬영] [사진 기고 = 조혜정] 가장 기억에 남는 노을인 타이중(台中) 가오메이습지(高美濕地) 관련 기사 보기(누르면 이동) [포토뉴스] 타이중 가오메이(高美)습지

'28세 미성년'(28歲未成年) 의 훈남, 훠젠화(霍建華)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훠젠화(霍建華, 곽건화) 1979년 12월 26일. 38세 훠젠화(霍建華, 관건화)[훠젠화 페이스북 캡처] 이하 동일 타이베이 출생. 선조가 중국 산둥(山東) 출신이다. 훠젠화는 2016년에 대만 출신 중화권 연예인 린신루(林心如, 임심여)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2002년 한 드라마 엔딩곡을 부르려고 참가한 드라마를 계기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2004년 개인 앨범 '시작'( 開始) 을 발표하기도 했다. 2004년 4월부터 중국에 진출해 신인으로 다시 시작해 다양한 역할을 연기했다. 가장 최근 작품으로는 2018년 8월부터 방영을 시작한 중국 드라마 '루이촨'(如懿傳, 여의전)이다. 한국에서는 영화 '28세 미성년'(28歲未成年)가 21일 개봉했다. 훠젠화(霍建華, 곽건화)와 린신루(林心如, 임심여) 대만 훈남들 나온 중국영화 '28세 미성년'(28歲未成年) 21일 한국 개봉

대만 지방선거 하루전 전국 6대직할시장후보 민심잡기 주력

[TVBS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지방선거 구합일(九合一)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는 후보자들의 막판 민심 잡기에 열을 올렸다.

[포토뉴스] 서울 명동에 있는 韓華僑民服務委員會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韓華僑民服務委員會

대만 군사력, 세계 24위⋯한국이 더 높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미국의 한 군사력 평가 기관 '글로벌 파이어파워'(Global Firepower)가 23일 발표한 2018년 세계 군사력 순위에서 대만이 24위를 차지했다고 자유시보가 보도했다. 대만 F16 전투기[위키피디아 캡처]

대만 고속도로서 SUV 차량, 경찰차 추돌 경찰 2명 중상

사고 현장[이티투데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3일 새벽 1시께 대만 1번 고속도로(국도 1번) 남행 86.7킬로미터 지점 신주(新竹) 후커우(湖口) 지역에서 SUV차량이 고장난 차를 위해 출동한 경찰차를 들이 받으며 경찰 2명이 중상을 입는 등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자유시보 등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대만 해외인재 유치에 박차⋯외국인도 전문기술시험 응시 가능

고선부[사이트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외국인 인재에 전문시험 개방을 하면서 인재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제주항공, 대구·청주-대만 타이베이 12월 22일 신규취항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제주항공은 12월 22일부터 대구국제공항과 청주국제공항에서 대만 타이베이를 오가는 노선이 생겼다고 19일 밝혔다. [제주항공 홈페이지 캡처]

이탈리아 명품, 중국 비하 논란…중국어로 "죄송하다"

[대만은 지금 = 이송희(李松熙) 전미숙(田美淑)]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D&G))가 중국 비하 논란으로 패션쇼를 취소하고 23일에는 중국어로 사죄 영상까지 올렸다. 디자이너 Stefeno Gabbana가 네티즌과 싸운 대화 내용 [웨이보 캡처]

대만 성평등 박차? 새 신분증 성별에 '성전환자' 표시

[대만은 지금 = 이송희(李松熙)] 2020년 대만 신분증이 바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만 국민신분증(주민등록증)에서 표시되는 성별 부분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대만, 지방선거 직전 타이핑다오(太平島) 사흘간 실탄훈련⋯베트남 '발끈'

타이핑다오 [대만은 지금 자료사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3일 대만이 남중국해 타이핑다오(太平島, 이투아바)에서 실시된 사흘간의 훈련이 종료됐다.

대만 한류(韓流) 가오슝시장후보 암살론에 뇌물수수 가짜소문까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남부 가오슝(高雄)시장 후보간의 선거전이 극렬하게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가오슝 한류의 주인공 한궈위(韓國瑜) 국민당 가오슝시장후보에 관한 협박론과 뇌물수수 소문이 퍼졌다. 한궈위 국민당 가오슝시장후보[인터넷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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