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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 2019의 게시물 표시

대만 타오위안 야구장에 등장한 삼성 라이온즈 &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21일 이승엽 시구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7월 20일 한국 유명 삼성 라이온즈 응원단과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이 타오위안(桃園) 국제 야구장을 방문해 대만 야구팬들과 함게 했다.

다양한 한국 이벤트가 있는 'KOREA PARTY'(辣年糕趴)는 21일까지 진행된다.

21일에는 이승엽 선수의 시구도 있을 예정이다.








2018년 타오위안 국제 야구장을 방문한 롯데자이언츠 응원단 모습

대만 쑤아오에서 약 450kg 불법포획 고래고기 적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멸종위기에 처한 고래를 불법 포획한 것에 관여한 것으로 보이는 남성이 대만 북동부 이란(宜蘭)에서 체포됐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18일 전했다.

필리핀 경찰, 중국인에게 납치된 대만인 구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필리핀 경찰이 마닐라에서 중국인 2명에게 납치된 대만인 남성을 구출했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필리핀 범죄수사국(CIB)의 발표를 인용해 19일 보도했다.

폭우에 침수된 식당에서 발이 잠겨도 묵묵히 식사하는 손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침수가 된 식당에서 빗물이 발목까지 잠겨가며 꿋꿋하게 식사를 하고 있는 사진이 눈길을 끈다.

20일 대만 연합보 등은 전날 대만 남부지방에 폭우가 내린 가운데 윈린현(雲林縣) 베이강(北港)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손님 둘이 닭고기밥인 지러우판(雞肉飯)을 먹는 모습을 보도했다.

신문은 침수로 발목까지 잠긴 식당에서 여느 맑은 날과 같은 모습으로 태연하게 앉아서 지러우판을 즐기고 있었다고 전했다. 19여 저녁 윈린현은 국지성 폭우가 쏟아지면서 많은 곳이 물바다가 됐다.

해당 식당은 베이강(北港) 원화로(文化路) 근처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는 맛집이 즐비하며, 특히 다퉁로(大同路) 일대에는 약 50여 개의 작은 식당들이 몰려 있다.



손님은 "큰 비가 내리니 배를 먼저 돌봐야 한다"면서 "특히 (자기가 먹고 있는) 지러우판이 너무 맛있다"고 말했다.

그는 "침수의 높이가 코에 닿지 않는 한 지금 먹고 있는 지러우판을 다 먹어치우고 가겠다"며 농담 섞인 어조로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그냥 참고 먹는 건데, 물에 잠긴 발은 차갑고, 입 속은 따뜻하다"며 "매우 특별한 맛"이라고 밝혔다.




대만인 68.2%,"중국, 무력 사용해 대만통일시 전쟁 참가할 것"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민주기금회가 '2019년 대만민주가치와 치리'라는 최신 여론조사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기금회는 대만 20세 이상 성인남녀 1천241명을 대상으로 2019년 4월 11~16일에 걸쳐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촉진당 당간부, 조폭과 연계해 먀오리서 태국여성 매춘 강요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먀오리(苗栗)현의 친중인 중화통일촉진당(中華統一促進黨) 주임 위원 한 명이 조폭과 함께 태국인 여성을 모집해 매춘을 강요한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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