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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덩후이(李登輝) 전 총통, 자택서 넘어져 병원서 검사 받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리덩후이(李登輝,95) 전 총통이 29일 오전 자택에서 넘어져 병원에서 상처를 처리한 후 추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29일 자유시보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리 전 총통은 오전 11시 30분 침실에서 넘어져 머리에 상처를 입고 출혈까지 있었다.

그는 11시 55분 타이베이 룽쭝(榮總)병원에 도착해 상처를 처리했다.

룽쭝 병원은 골절은 없으며 의식도 분명하지만 저녁 6시경 자세한 조사를 받고 3일간 입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1988년부터 2000까지 대만 총통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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