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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 2018의 게시물 표시

단오절 연휴, 열대성 저기압으로 비와 강한 바람 예상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16일 오후부터 대만 남부에 비교적 큰 비가 내릴 것이라고 대만 중앙기상국이 밝혔다.


이에 중앙기상국은 호우주의보나 호우특보를 발령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19일부터 날씨가 좋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열대성저기압으로 인해 15일 오후 대만 타이둥(台東) 지역에 많은 비가 왔다.

현재 열대성저기압은 대만 동부 해상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이로 인해 강한 바람을 형성, 대만 북부 지룽(基隆), 신베이(新北) 산지, 이란(宜蘭) 지역에 비가 점점 많이 내리고 있다.

기상국은 열대성저기압이 태풍이 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대만에 큰 영향은 끼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라져가는 대만의 아름다운 풍경 TOP8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사라져가는 대만의 아름다운 풍경은 어디일까?

대만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린 다큐멘터리 영화 '칸젠타이완'(看見台灣·Beyond Beauty: Taiwan from Above)"을 제작, 지휘한 지보린(齊柏林,52) 감독이 사망한 지 어느덧 1년이 됐다. 그가 담으려 한 많은 아름다운 풍경은 영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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