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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 2015의 게시물 표시

[단독] 타이페이 101빌딩, 한국 여성 관광객 명품 가방 훔쳐 귀국해

지난 4월 1일 대만의 타이베이 101 빌딩 35층에 있는 스타벅스 이용 고객의 루이비통 가방이 도난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101 빌딩의 35층에 위치한 스타벅스는 현재 사전 예약제로 방문이 가능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관할서인 타이베이 시정부 신의본국에 의하면 해당 시간대의 매장 안 CCTV 확인 결과 한국인 여성 방문객 (27세, 박모양) 을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다고 한다.

[대만사회] 타이페이, 20대 여성 고층 건물 추락사..

9일 00시 타이페이시(臺北市) 신의구(信義區) 한 고층 빌딩에서 여성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핑궈지스(蘋果即時) 9일자 보도에 따르면 타이페이시 신의구 고층 빌딩 앞에 20대로 추정되는 여성 한명이 온 몸이 피범벅인 채 도로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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