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9월 7, 2015의 게시물 표시

[대만생활] 남부지역, 뎅기열 확진자 6000명 육박

8일 대만 내 댕기열 전국 확진자 수가 6000명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대만 위생복리부 질병관제서(衛生福利部疾病管制署)는 7일 대만 댕기열 전국 확진자 수를 발표했다. 현재 대만 뎅기열 전국 확진자 수는 5948명이며, 6일 5542명에 비해 406명 늘었다. 타이난(臺南)에서 발생한 뎅기열 환자는 6일에 비해 363명이 증가한 5247명이다. 가오슝(高雄) 지역에서 발생한 댕기열 환자수는 609명에 이른다.


이에 대해 우리나라 외교부 홍보실은 지난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대만 남부 여행 주의 안내를 공지한 적이 있다.

뎅기열은 흰줄숲모기, 이집트숲모기 등과 같이 모기를 매개로 감염된다. 뎅기열의 치료는 특별한 예방백신이나 치료약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선의 예방책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고, 방역을 철저하게 해야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뎅기열은 주로 관절통과 근육통을 동반하여 고열과 발진 증상이 나타난다. 출혈 증상도 있기도 하다. 열대 지방과 아열대 지방에 널리 퍼져 말라리아와 함께 대표적인 열대병으로 널리 알려진 뎅기열은 싱가포르에서 2005년 13800명 이상이 감염되었으며, 2013년에는 22300명 이상이 감염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01년 최초로 뎅기열 환자가 6명이었으며, 2007년에는 97명으로 증가하였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대만과 관련된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잊지 못할 추억, 경험, 사진 등을 저희과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중국어로도 번역되어 대만 사람들이 받아 보는 全民台韓誌 K-today에 함께 공유됩니다.  - nowformosa@gmail.com

대만은 지금 現在臺灣


[대만생활] 가오슝(高雄) 교통카드, 이제 타이베이 지하철에서도!

9월 1일부터 타이베이 지하철 이용 시 아이패스(iPASS,一卡通, 가오슝 교통카드 명칭)를 사용할 수 있다. 시행된 지  일주일 만에 시민들의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아이패스 측은 밝혔다.


아이패스 회사 측은 시행 첫 날 3600회 사용 횟수를 기록했으나 6일 째는 9000회 이상을 기록하여 매일 500회 이상의 증가 추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타이베이 지하철의 아이패스 도입은 요요카드라 불리는 타이베이 교통카드의 독점을 막고, 남부 지역 사람들의 편의 및 여행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시행되었다.



아이패스는 대만의 두번 째 도시 가오슝(高雄)에서 교통카드로 통용되고 있으며 현재 약 650만여 장이 보급되었다.

아이패스 측은 현재 타이베이 지하철 각 개찰구 한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나 사용 가능한 개찰구의 수를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대만과 관련된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잊지 못할 추억, 경험, 사진 등을 저희과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중국어로도 번역되어 대만 사람들이 받아 보는 全民台韓誌 K-today에 함께 공유됩니다.  - nowformosa@gmail.com

대만은 지금 現在臺灣


[대만생활] 최근 1개월 내 자살을 생각한 사람은 10%

전국자살치료예방센터는 정서적 장애가 있는 124.5만 명을 대상으로 자살 관련 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124.5만 명 중 약 10.5%에 해당하는 사람이 최근 1개월 간 자살을 하고 싶었다고 대답했으며, 최근 1년 간 자살을 생각한 사람은 20.4%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조사에 응한 사람 중 약 22.2%는 병원에 의존하고 있으며, 실제로 자살 행위를 시도한 사람은 전체 응답자 중 13.2%로 나타났다.



전국 자살 방지센터 관계자는 "자살은 전세계적인 이슈이며, 세계 보건 기구의 통계에 따르면 매년 80만 명이 자살로 목숨을 잃고 있다. 이는 평균적으로 40초에 1명 꼴로 목숨을 잃고 있다"고 말했다.

자살치료예방센터장은 조사를 근거로 "7.6% 정도는 과거 1년 중 친구에게 자살을 하고 싶다며 토로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말하며 주변인들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자살예방치료학회 이사장은 "주변인에 대한 더욱 많은 관심과 배려가 자살을 예방함에 있어서 중요하며, 생명의 중요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일깨워야 한다"고 밝혔다.

대만자살치료예방센터: 0800-788995 (24시간)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대만과 관련된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잊지 못할 추억, 경험, 사진 등을 저희과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중국어로도 번역되어 대만 사람들이 받아 보는 全民台韓誌 K-today에 함께 공유됩니다.  - nowformosa@gmail.com

대만은 지금 現在臺灣






[대만스포츠] 존스컵 남자부, 한국 팀 대만에 패배

존스컵 남자부 경기 마지막 날인 6일 한국과 대만과의 경기에서 한국이 대만에게 80대 73으로 패배했다.


신베이시(新北市) 신좡체육관(新莊體育館)에서 열린 이 날 대회에서 한국은 3쿼터 후반까지 11점 차까지 경기를 리드하였으나 3쿼터 경기 종료 직전 3점 차까지 따라 잡혔다.


4쿼터 들어 경기 주도권을 대만에게 빼앗겨 버린 한국은 80대 73으로 패배하였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대만과 관련된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잊지 못할 추억, 경험, 사진 등을 저희과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중국어로도 번역되어 대만 사람들이 받아 보는 全民台韓誌 K-today에 함께 공유됩니다.  - nowformosa@gmail.com

대만은 지금 現在臺灣







[대만사회] 쇼핑하던 여성 서서 대변 보고 도주

8월 29일 타이베이(台北)의 한 옷가게에서 웃지 못할 일이 벌어져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옷가게에서 쇼핑을 하던 아름다운 여성 한 명이 비교적 사람이 없는 계산대 앞으로 와 서서 가만히 있자 그녀의 치마 밑으로 뭔가가 떨어지는 동영상이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었다.



이 영상은 옷가게에서 공개한 것으로 누군가 대변을 보고 도망간 것을 매장 내 CCTV로 추적을 하며 인터넷에 공개되었다.

이를 본 대만 네티즌들은 "서서 대변을 보는 이 여성은 신(神)이다", "중국 대륙에서 벌어진 일인 줄 알았는데", "그녀는 용감했다", "원래 속옷은 입지 않는 모양이다"라며 그녀가 누군지 밝혀내야 한다는 분위기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대만과 관련된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잊지 못할 추억, 경험, 사진 등을 저희과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중국어로도 번역되어 대만 사람들이 받아 보는 全民台韓誌 K-today에 함께 공유됩니다.  - nowformosa@gmail.com

대만은 지금 現在臺灣


[대만사회] 타이베이 클럽, 폭행 사건 발생

6일 새벽 타이베이시(臺北市) 신의구(信義區)의 한 클럽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소방 구급대 등의 발빠른 대응으로 피해자를 병원으로 후송하는 한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대만과 관련된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잊지 못할 추억, 경험, 사진 등을 저희과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중국어로도 번역되어 대만 사람들이 받아 보는 全民台韓誌 K-today에 함께 공유됩니다.  - nowformosa@gmail.com

대만은 지금 現在臺灣



이메일로 '대만은 지금'을 구독하세요:

Delivered by FeedBurner

최신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