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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연예] 런닝맨 1월 대만 상륙!

대만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런닝맨(Running Man) 멤버들이 대만을 방문한다.


런닝맨 멤버들은 내년 1월 29일 타오위안시립체육관(桃園巨蛋)에서 팬미팅을 할 예정이다.  '국민MC' 유재석, 송지효, 게리(Gary), 김종국, 이광수, 하하, 지석진 등 총 7명의 멤버가 대만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런닝맨 대만 팬미팅은 이번이 두번 째로 가장 비싼 티켓은 작년보다 2000NTD (한화 약 7-8만원)가 오른 6800NTD로 책정된 것으로 주최측은 밝혔다. 티켓 예매는 다음주 월요일(4일) 오후 12시부터 iticket.gmusic.com.tw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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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생활] 고궁박물관 남부원구(故宮南院) 28일 시범 운영

자이현(嘉義縣)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 남부원구(國立故宮博物院南部院區)가 28일 개관했다. 먼저 시범 운영으로 문을 연 이 곳은 총 109억NTD (한화 4천억)을 들여 14년이란 세월 동안 지어진 말 많고 탈 많은 그야말로 박물관 건물 자체로도 역사를 지닌 박물관으로 인식되고 있다.

끊임없는 개관일 연기 끝에 금년 5월 개관을 하기로 하였으나 다시 연기가 되었다. 금년 3월 마잉지우 총통은 "12월 28일 개관해라"라는 명령을 내린 후 남부원구 관계자들은 개관 전날인 27일 밤까지 초과근무를 했다고 알려졌다.
28일에는 영화배우 성룡(成龍)이 찾았으며 그 역시도 이 박물관에 統戰獸首를 기증했다. 그러나 이 물품은 진품이 아닌 모조품이다. 이에 대해 前대만국립박물관장 吳密察는 "어떻게 모조품을 버젓이 기증품으로 받아 전시할 수 있냐"며 비판하기도 했다. 이 물품은 타이베이에 위치한 구궁박물관에 전시되길 희망했으나 공간 부족으로 남부에 전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성룡은 현재 중국정협위원(中國政協委員)을 맡고 있다.

남부원구는 내년 3월 31일까지 무료로 개방되며, 인터넷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신청을 할 수 있다. 현재 내년 1월 31일까지 관람예약은 모두 끝난 상태로 내년 1월 20일 2차 신청접수를 인터넷으로 받는다고 구궁박물관 측은 밝혔다.

예약: http://tickets.npm.gov.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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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사회] 유치원 교사의 실수(?)

작년 이맘때쯤 한국에서 한창 유치원교사의 아동폭력 사건이 논란이 된 적이 있었는데요. 대만에서도 얼마전 장화(彰化)에 위치한 한 사립 유치원에서 3세 아동이 교사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유치원에 설치된 CCTV를 통해 폭력 교사의 진실이 드러나게 되었는데요.  당시 현장에서 교사에게 피해를 당한 3세 아동의 반 아이들은 선생님이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진술해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개된 총 3편의 CCTV영상 속에는 다른 아이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의 손바닥을 마꾸 때리는가 하면 물건을 아이에게로 집어던지는 행동 등 교사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행동들이 고스란히 찍혀 있습니다.



해당 유치원에서 일한지 약 반년 가량 된 이 폭력 교사는 26세의 여성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치원 측은 동영상 속 가해교사의 행위에 대해 ‘순간의 실수’ 라며 학부모의 용서를 구하는 한편 해당교사를 면직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대만은지금
글: 류정엽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영상뉴스 아나운서: 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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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정치] 총통후보 TV토론회 후 총통후보 지지도

총통후보 TV토론회가 12월 27일 오후 2시 생중계되었다. TVBS POLL CENTER는 당일 오후 4시 10분부터 오후 8시 15분까지 총선지지도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

20세 이상 대만 국적을 가진 91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설문조사는 95% 신뢰도, 오차범위 ±3.2%p이다.

지지순위는 변화가 없었으나 지지율에서 다소 차이를 보였다. 응답자 중 40%는 민진당(民進黨) 차이잉원(蔡英文)후보를 지지하며, 24%는 집권당인 주리룬(朱立倫)후보를, 14%는 친민당(親民黨) 송추위(宋楚瑜)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 전인 26일 부총통 후보들의 TV토론회 후 실시했던 TVBS여론조사(857명, 95%신뢰도, 오차범위±3.3)에서는 민진당 46%, 국민당 23%, 친민당 10%를 보였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 중 54%가 '반드시 투표를 하겠다'고 하였고, 26%는 '할 것'이라고 밝혔다. 14%는 '투표를 하지 않겠다'고 응답했다. 타이완 총선은 2016년 1월 16일에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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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특집] 타이베이에서 금싸라기 땅 3곳은?

버블티, 펑리수, 곱창굴면, 치약 등 한국 관광객들이 대만에 와서 가장 많이 사간다는 물건들이다. 버블티만 해도 한국에 비해 맛과 가격을 모두 만족하며, 대만 물가는 대체적으로 싸다라는 견해가 한국인들 사이에서 지배적이다.

하지만, 대만에서 부유한 가정의 자식으로 태어나지 않았다면, 적어도 인생의 로또 따위를 맞지 않았다면, 그저 보통이라는 단어 아래 평범한 인생으로 회사원으로 산다면 영원히 살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집'이다. 한국에서 '내 집 마련'이다. 있는 사람들에게는 우스울 수도 있는 땅값일 수 있으나 현 대만 4년제졸 기준으로 놓고 볼 때 스스로 월급을 모아 집을 산다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처럼 불가능한 일이다.


타이베이는 대만의 수도로 약 270만이 살고 있다. 인구밀도는 1평방킬로미터에 1만 명 정도로 대만에서 두번 째로 높은 인구밀도를 기록하고 있는 자이시(嘉義市)에 비해 2배 이상이나 높다. 
타이베이 금싸라기 3곳  타이베이시는 12월 16일 2016년 토지 현재 가치 및 공시지가를 밝혔다. 대만에서 가장 비싼 3곳은 다음과 같다. 또한 타이베이에서 가장 비싼 5곳 중에 4곳은 모두 신이구(信義區)에 있다.  
1위: 타이베이101빌딩: 평당 600만NTD
2위: 신광모티엔빌딩: 평당 582만NTD

3위: 벨로비타(BELLAVITA) 백화점: 평당 566만NTD
이번 공고된 토지의 현재가치는 타이베이의 경우 6.23% 올라 토지 가격이 평균 30.38% 증가했다. 타이베이에서 1년 사이 현재 가치가 가장 많이 오른 지역으로는  난강(南港)으로 평균 40%이상 올랐으며, 금년 지하철 개통 등으로 덕을 본 중산구(中山區), 다안구(大安區), 송산구(松山區)도 토지의 현재가치는 1년 사이 평균 7% 가량 오른 것으로 타이베이시는 밝혔다. 
타이베이 부동산 거래량은 작년에 비해 약 22% 감소한 2만 6794건으로 기록되었다. 취재에 응한 신의구 부동산 업자 진모 씨는 "거래량은 꾸준하…

[대만특집] 대만에는 성탄절이 없다?

12월 25일은 성탄절이다. 한국에서는 당연히 공휴일이다. 시내 한복판 길거리에서는 자선냄비와 캐롤을 쉽게 들을 수 있다. 하지만 대만에서는 쇼핑몰이나 백화점 주변을 제외하고는 크리스마스 풍경을 쉽게 찾아볼 수 없다. 아니 한국만큼 분위기가 나지 않는다.

대만에서는 12월 25일은 휴일이 아니다. 눈를 씻고 봐도 대만 달력에는 성탄절이 없다. 12월 25일은 행헌기념일(行憲紀念日)이라고 써있을 뿐이다. 1963년부터 2000년까지 줄곧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쉬다가 2001년부터 휴일에 포함되지 않기 시작했다.

행헌기념일은 헌법을 시행한 기념일을 뜻한다. 중화민국의 헌법은 1947년 12월 25일에 시행되었다. 12월 25일의 법을 시행하기 시작한 것과 크리스마스는 우연의 일치일까?

1947년 당시 장제스(蔣介石)는 헌법 시행을 선포하는 라디오 연설에서 예수의 부활처럼 신중국 건설의 첫걸음을 향하기 위해 헌법을 시행하노라고 말했다.  의도적으로 성탄절에 맞춰 헌법을 시행하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많은 젊은이들은 모르고 있고 알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국가의 헌법이 시행된 날보다 크리스마스를 더 잘 알고 있고, 25일이 한국처럼 공휴일이 되기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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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생활] 25일, 갑자기 추워져...

타이완 중앙기상국(中央氣象局)은 25일 기온이 7-8도 가량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4일 낮기온 26도에 이르는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었으나 25일 낮기온은 습하고 추운 날씨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25일 낮 대만 북부 최고 기온은 19도, 중부 최고 기온은 22도, 남부 최고 기온은 23-25도이며, 북부 지역에 잠깐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24일까지 따뜻함을 느꼈던 분들이라면, 25일부터는 쌀쌀해짐을 느낄 수 있는 날씨이므로, 각별히 감기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만특집] 타이베이101 불꽃놀이, 어디가 가장 잘 보일까? BEST10!

2015년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Nature is Future'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불꽃 놀이는 이전 불꽃놀이보다 더욱 화려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4500만NTD를 들여 238초 동안 3만 발의 불꽃이 터질 예정인 2016년 1월 1일의 타이베이101 불꽃놀이! 어디서 보면 잘 봤다고 소문이 날까?


1. 샹산(象山)
타이베이101 야경을 감상하기 좋은 곳 유명하다. 가파른 계단을 열심히 올라가야 한다는 단점이 있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야경을 보러 올라가는 곳이기도 하다.
명칭: 象山親山步道
주소: 110台北市信義區
GPS: 25.026832, 121.575081
2. 궈타이금융회의센터 (國泰金融會議中心)
궈타이금융회의센터는 송런로(松仁路)에 있다. 건물 앞 광장에서 바로 타이베이101을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명칭: 國泰金融中心
주소: 台北市信義區松仁路
GPS: 25.037739, 121.569010

3. 송쇼우공원(松壽公園)
1월 1일마다 엄청난 사람들이 몰리는 이곳은 어디에 있던 101빌딩이 잘 보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명칭: 松壽廣場公園
주소: 110台北市信義區
GPS: 25.037339, 121.566067

4. 네이후 지엔난산(內湖劍南山)
네이후지구에 위치하여 타이베이101를 동북 및 북쪽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사람에 치이는 것을 싫어하는 많은 사진 작가들이 찾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메이리화 대관람차 옆에서 터지는 불꽃도 함께 만끽할 수 있다.

5. 국부기념관 (國父紀念館)
명칭: 國父紀念館
주소: 110台北市信義區仁愛路四段505號
GPS: 25.039778, 121.560202

6. 지롱로(基隆路)와 신이로(信義路) 교차로 부근
주소: 110台北市信義區信義路五段1號
GPS: 25.033276, 121.560023

7. 스스난춘 (四四南村)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장소에서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주소: 110台北市信義區松勤街50號
GPS: 25.031811, 121.562231

8. 타이베이의대 근처 신안가(信安街) 공터…

[대만정치] 타이베이(台北) 시장 커원저(柯文哲), "할 일은 너무 많고, 시간은 없고"

타이베이(台北)시장 커원저(柯文哲)는 22일 본인의 페이스북 팬페이지에 한 기자로부터 받은 질문을 페이스북으로 답변했다.

"2015년 중 무엇이 가장 큰 문제로 다가 왔는가"라는 질문에 그는 "해야할 일은 너무 많은데,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다."라고 대답했으며,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것이 있다면 시간 아닌가. 누구든 24시간을 하루로 사용하고 있는데 말이다."라며 시장의 고충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과거 국립대만대 의대 교수 시절 당시 그는 학생들에게 성공의 3대 요소는 타고난 능력, 운, 노력이며, 능력과 운은 사실 하늘이 결정하지만 노력만큼은 본인에게 달려 있다고 가르쳤다고 말하며,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내일의 타이베이는 보다 나은 타이베이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당선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았음을 보였다.



커원저 시장의 2015년 시장 업무를 보면 연예인보다 더 바쁜 생활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746명의 외빈을 맞이 하였고, 시정부 직원들과 일대일 면담을 37차례 가졌으며, 공개적 스케쥴만 587회, 페이스북에 278편의 글을 올렸고, 금년에만 55만 명 이상이 그의 페이스북을 받아보기 시작했다. 또한 공문 처리는 3893건을 하였으며, 타이베이시 이장(里長)들과 좌담회를 43차례, 의원들과 점심을 56차례나 먹었다.

이런 와중에도 서울, 중국 광저우(光州) 및 상하이(上海) 출장도 다녀왔다. 지난 7월 15일 그는 서울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만남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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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생활] 초대형 아울렛 &#…

[대만생활] 미리보는 2016년 타이베이101 불꽃놀이

2016년 타이베이101빌딩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할 것으로 예상된다.
'Nature is Future'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불꽃 놀이는 이전 불꽃놀이보다 더욱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38초 동안 총 3만 발의 불꽃이 터질 예정이며, 타이베이101 불꽃놀이 역사상 두번 째 긴 행사로 기록된다. 이번 행사를 위해 BungBungame은 4500만NTD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타이베이101에서의 신년 불꽃놀이는 2016년으로 총 12회를 맞이한다. 2005년 총 300만NTD의 협찬을 받아 35초간 불꽃놀이를 시작으로 SONY, 타이완관광국, 딩신그룹(頂新集團), 누스킨(NU SKIN), 행정원 등이 협찬하며 대만의 신년을 알렸다.

가장 긴 불꽃놀이는 2011년 1월 6000만NTD를 들여 288초 동안 진행한 것이 기록으로 남아있다.

아울러, 2016년 타이베이101빌딩의 불꽃놀이 시뮬레이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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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생활] 초대형 아울렛 'GLORIA OUTLET‘ 18일 오픈

대만 타오위안에 초대형 아울렛인 글로리아 아울렛(GLORIA OUTLET, 華泰名品城)이 18일 오픈했다.

대만에서 최초로 오픈한 서양스타일의 아울렛은 기존의 쇼핑몰의 틀을 깨고 한국의 여주, 파주, 부산에 위치한 프리미엄 아울렛과 같은 컨셉으로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고속철도 타오위안역에서 걸어서 바로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고속철도 티켓을 소지한 방문객에 한하여 식당가 이용시 5% 할인 받을 수 있다.

ARMANI, COACH, NIKE, UNDER ARMOUR, TUMI, UGG 등 세계 인기브랜드를 365일 평균 35%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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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생활] 표백 숙주나물, 업자들의 공공연한 비밀?

타이완 윈린(雲林)에서 숙주나물에 표백제를 사용하여 판매한 업자들이 적발되었다.

윈린현(雲林縣) 위생국(衛生局)은  경찰과 함께 불시 식품 위생 검열에 나섰으며, 그 결과 적발된 4개 업체에서 288.66킬로그램의 아황산수소나트륨(NaHSO3)과 3톤의 숙주나물 등을 찾아냈다.

숙주나물을 표백하여 싱싱하고 깨끗하게 보이려고  표백 성분으로 쓰이는 아황산수소나트륨을 사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시장의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적발된 업자들은 언급했다.

숙주나물을 구매할 때 소비자들은 색이 밝고 깨끗한 것을 피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아황산수소나트륨은 식품첨가물로 가공식품에서만 사용을 허가하고 있으며, 숙주나물과 같은 비가공식품에는 사용할 수 없다.

2014년 2월에는 12년동안 표백 숙주나물 1.5만 톤을 납품해온 업자가 적발되었으며, 4월에도 30년 동안 표백 숙주나물 5천 톤을 납품해온 업자가 적발되었다.

[대만생활] 타오위안 공항 '사랑의 카트' 늘려

타오위안(桃園) 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사람은 하루 평균 10만 명 이상으로 현재 2개의 터미널을 운영 중이며, 제 3터미널 공사를 하고 있는 중이다.


타오위안 공항을 이용하는 고객 중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2012년 12월부터 실시한 이 서비스는  근 3년간 약 13만 명이 이용했다고 공항 측은 밝혔다.

서비스 확대를 위해 6인승 카트 8대를 추가 도입하며, 카트전담팀을 구성하여 보다 공항 이용객이 보다 편안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이번 방침이다.

현재 홍콩에서는 30HKD(홍콩달러), 중국대륙에서는 10RMB(인민폐)를 받으며 유료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반면 대만 타오위안 공항의 경우 전면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출국 또는 입국시 거리가 최단 500미터에서 최장 1키로미터에 이르러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임산부, 장애우 등이 이용하기 힘든 단점이 있었다며, 카트수를 늘림으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공항 측은 예상하고 있다.

서비스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태풍 등의 기상악화로 비행 예정시간이 바뀔 경우 탄력적으로 근무시간을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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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생활] 학교 급식에 유전자 조작식품 퇴출

유전자 조작식품(GMO)은 이제 대만 학교에서 추방된다. 13일 입법원을 통과된 '학교위생법부분조문수정안'에서 대학을 포함한 각급 학교에서 제공하는 음식(식재료 포함)에는 유전자 조작 식품을 사용을 금지하는 항목이 추가되었다.

콩, 두부, 옥수수 등이 해당되며, 빠르면 다음 학기부터 실시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대만 전국  학교 점심 단가가 5NTD 오를 전망이라고 교육부는 밝혔다. 1년 중 9개월을 학교 급식을 먹으며, 1년에 1인당 900NTD가 증가함에 따라 전국 학생수로 곱하면 약 26억NTD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일부 정부에서는 소외계층 자녀들에게 보조를 하고 있고, 이 보조금 역시 급식비 단가 인상에 따라 2억 3천만 NTD이상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대만 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들을 사용하여 보다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로 대만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게되어 기쁘다.

한편, 이 법안은 학교 단위에 해당되며, 유치원은 해당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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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정치] 총선후보 지지율, 민진당 크게 앞서

대만 총통 선거가 1달 남은 가운데, 총선후보 지지율이 14일 발표되었다.

Taiwan Indicators Survey Research (TISR) 조사에 따르면 민진당 차이잉원(蔡英文) 총선후보와 천지엔런(陳建仁) 부총통후보가 46.1%로 16.1%의 지지를 받은 국민당 주리룬(朱立倫) 총선후보와 왕루쉬엔(王如玄) 부총통 후보를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초 국민당의 총선후보 교체 이후 21%까지 오르며 민진당을 추격하는 듯 보였으나 11월 초 마잉지우(馬英九) 현 대만 총통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과의 만남 이후로 국민당 총선후보 지지도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부총통 후보 선정에 있어서도 영향을 미쳤다. 특히 노동법 등을 만들며 대만의 '88만원 세대'를 창조하며 빈부의 격차를 키워왔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왕루쉬엔이 부총통후보로 지명되며 지지율 하락에 한 몫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녀의 이름으로 된 12채의 부동산이 11월 말부터 지금까지 큰 이슈가 되고 있다.

한편 친민당의 송추위(宋楚瑜) 총선후보는 니치마켓을 공략한다는 행보를 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당과 민진당의 북부지역 위주의 표몰이 대신 동부지역을 먼저 겨냥하여 유세를 펼치고 있다.


타이완 총선은 2016년 1월 16일에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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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생활] 초미세먼지의 습격, 도보 5분 거리에서 흐릿한 타이베이101빌딩

15일 대만 전역의 온도가 급격하게 하강하여 북부는 이미 10도 이상의 차이를 보이며, 습하고 추운 반갑지 않은 날씨가 찾아왔다. 또한 타이베이는 비도 내렸다.

이 와중에 타이베이는 하루종일 흐렸다. 비 때문에 흐린 것은 아니었다. 대륙에서 날아온 초미세먼지(PM2.5)의 영향이 컸다. 15일 중국 상하이 지역은 최대 250μg/m3까지 치솟았다. 대만 서쪽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적색 이상의 경보를 보인 가운데 타이베이는 급기야 자색 경보를 보이며 PM2.5의 '매우 높음' 등급을 받았다. 70-100μg/m3에 해당하는 지역이 상당했다.

신의구(信義區) 상권에서 도보 5분 정도에 위치한 타이베이 101빌딩은 안개가 자욱한 것 마냥 흐리게 보였다.

환보서(環保署)는 이같은 현상은 16일까지 대만 전 지역에서  PM2.5 '높음' 등급 이상을 유지하며 계속될 것이며, 공기오염지수(PSI)도 '불량'으로 내다봤다. 또한 외출 및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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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사회] 총통부에 돌진한 트럭기사, 징역 6년+344만NTD

2014년 1월 25일 장(張) 씨가 트럭을 몰고 총통부로 돌진한 사건에 대해 손해배상 판결이 나왔다. 장 씨는 3급 고적으로 분류된 총통부 건물을 손괴했으며,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지난 9월 6년 형을 선고 받았다. 이에 대해 장 씨는 상소하지 않았다. 그리고 12월 8일 타이베이 지방법원에서 열린 손해배상 관련 1심 재판에서 법원은 장 씨에게 344만 NTD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장 씨는 2014년 1월 25일 새벽 5시 경 35톤 트럭을 몰고 총통부 입구를 정면으로 돌진했다. 당시 장 씨는 총통부 앞에 헌병 등이 막거나 하지 않았기에 살인미수 등은 불공평하다고 주장하기도 했었다. 이에 대해 과거 1심에서는 5년 10개월 형을 선고 받았으나 고등법원으로 상소 후 6년 형을 선고 받았다.

이번 판결에 대해 장 씨는 "손해배상 판결에 대해 불만은 없다. 상소하고 싶지 않다. 빨리 형이 집행되었으면 한다."라는 입장을 보였다.

장 씨는 전 부인과 이혼 당시 아이의 육아권 재판에서 패소하여 불만을 품어 이와 같은 행위를 저질렀다. 일부 법조계에서는 판결에 대해 "살인미수"가 아닌 "자살미수"로 봐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사건 발생 당시 마잉지우 총통은 트럭 기사 이름을 언급하며 "책임을 끝까지 추궁해야 하며, 그의 가정 환경, 성장 배경 등을 면밀히 조사, 분석하여 사회적으로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사건은 영국BBC중문판을 비롯한 대만 내 모든 언론사에서 "1945년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타이베이공습 이후로 가장 심각한 공격"으로 평가했다. 또한 타이베이 전체의 안보 문제가 거론되기도 했다.

현 타이완총통부는 일제시대 총독부 건물로 1919년에 완공되었다. 르네상스 후기의 건축 양식을 보이며, 문화부는 국가지정고적으로 지정했다. 1945년 미군의 타이베이대공습으로 총통부 건물 정면부가 타격을 입었으며, 1946년 중화민국…

[대만사회] 타이베이 송산공항, 칼 들고 비행기 타려던 여성

4일 타이베이 송산공항(松山)에서 진먼(金門)으로 향하던 장(張)모 씨는 10센티미터의 칼을 들고 비행기에 탑승하려다 공항 내 직원이 보고 신고해 붙잡혔다.



그녀는 자신의 아이에게 주려고 기념품으로 샀던 칼을 자신의 핸드백에서 빼는 것을 깜빡했다고 진술했다. 당시 검색대를 통과할 때 칼은 발견되지 않고 통과되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민항국(民航局) 측은 이런 기념품용 칼 역시 '비행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기타 물품'으로 분류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장 씨는 규정에 따라 2만NTD이상 10만 NTD이하의 범칙금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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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정치] 송추위(宋楚瑜) "당선 1년 후 성과 나쁘면 자진 사퇴하겠다"

친민당(親民黨) 총선후보 송추위(宋楚瑜)는 총통 당선 1년 후 성과가 나쁘면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며 총통에 준비되었음을 강력하게 어필했다.

오늘 13일 타이동(台東) 원주민(原住民) 관련 행사에 참가하여 친민당 원주민 출신 입법위원을 돕는 자리에서 그는 천수이벤(陳水扁) 전 총통의 지난 8년과 마잉지우(馬英九) 현 총통이 지나온 8년의 과거를 강력하게 비판하며, 사회에서 소외된 원주민의 경제적 고립 등을 지적했으며, "타이완의 주인은 원주민"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북부를 중심으로 총선 행보를 펼치고 있는 국민당과 민진당을 비판하며, 본인이 총선 후보 최초로 대만 동부에 왔음을 강조했다. 과거 그가 성장(省長)이었을 당시 매월 동남부 원주민 부락을 최소 한 번 이상 방문하여 생활, 복지를 살폈음을 강조하며, 본인이 당선 후 1년동안 성과가 없을 경우 총통 자리에서 사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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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생활] 15일부터 날씨 추워져...

중앙기상국(中央氣象局)은 대륙냉기단으로 15일부터 18일까지 추워질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북부 지역은 화요일(15일)부터 온도가 급격히 하강하여 20도에서 16도로, 중남부 지역은 수요일(16일)부터 추워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국 관계자는 수요일 북부 최저 온도는 12도, 타이베이 최저온도는 13도로 예상되나 일부지역은 12도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중부 지방은 12-14도, 남부지방은 15도 정도로 예측했다.

또한 화요일부터 동북부 지역은 짧은 소나기가 내리며, 습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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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연예] 임지령(林志玲), 언승욱(言承旭)과 재결합? 쌍둥이도 가능하다?

이미 여러해 전에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었음에도,  20대 중반의 미모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대만의 탑 모델 임지령(린즈링, 林志玲)과 오래전 연인관계에 있던 언승욱(옌청쉬, 言承旭)의 관계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左 언승욱(옌청쉬, 言承旭) , 右임지령(린즈링, 林志玲)

12월 12일 중국심천(深圳)의 한 행사에 참석한 임지령, 그녀는 기자의 질문에 아직까지는 고백하는 이성이 없다고 솔직하게 말했으며, 예전의 연인이었던 언승욱(옌청쉬, 言承旭)과는  현재 연락하며 지낸다고 하였다.

두 사람이 다시 결합할 수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뜻밖에도 임지령(린즈링, 林志玲)은 "아마도 그에게 먼저 물어봐야하지 않을까요?"라고 반문했고, "팬들이 둘의 결합을 반대하지 않을지?"라는 기자의 질문에는 "반대하지 않을 거에요".라며 웃으며 대답했다.

임지령(린즈링, 林志玲)은 바쁜 일정으로 다시 새로운 상대를 만날 시간이 없으며,  현시점에서는 결코 자기에게 고백하려고하는 남성이 없을 거라며, 이번 성탄절도 가족들과 보낼 것 같다고 말했다.

지금이라도 마땅한 사람이 나타나면 만나 볼 생각이 있냐고 묻자, 그녀는 "현재 재 입장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게 된다면, 적극적으로 고백할 수 있다."라고 말했고,  "조급하냐?"라는 기자의 질문에는 "이미 조급한 맘을 갖을 시기는 지났고, 지금은 조바심을 내기보다는 마땅한 사람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임지령은 '언승욱과 연락, 둘의 SNS에 '좋아요'를 누른다며 솔직하게 인정'

언승욱(옌청쉬, 言承旭)과는 연락하고 지내는지 물었을 때,  임지령(린즈링, 林志玲)은 그와 연락하고 지낸다고 하였으며,  그와의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서 묻자, 그녀는 "그건 아마도 그에게 먼저 물어봐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말하며, 덧붙여 말하길 "사실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