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11월 11, 2015의 게시물 표시

[대만생활] 담배 20종류, 최대 11% 인상

금일(11일)부터 20종류의 담배값이 최대 11%까지 인상된다.

지난 8월 일본산 담배(七星, 雲絲頓, 峰, PEACE 등)값이 인상된 후 3개월이 지난 11월 11일 브리티시 타바코(BAT) 및 한국산 담배 등의 가격이 전면적으로 오른다. 인상폭은 5NTD에서 10NTD로 각 제품마다 다르며, 인상에 적용되는 담배는 '555', '던힐', '말보로', '에세' 등을 비롯한 20가지로 알려졌다.

지난 8월 일본산 담배값이 인상된 후 업계는 줄곧 어느 시점에 담배값을 인상할 지 관망해왔다고 업계 관계자는 말했다. 또한 인상 하루 전인 10일에서야 대만 전국 편의점 등 담배를 판매하는 곳에 고지를 했다고 알려졌다.

555의 2종류와 던힐 5종류는 인상 후에 100NTD가 되어 20개 담배 중에서 가장 비싼 담배로 등극한다. 편의점 관련 업계 종사자는 "이미 가격 인상 부분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모두 알고 있는 상태로 11월 11일 00시를 시작으로 담배값 조정이 된다"고 말했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류정엽)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 기
카카오스토리에서도 [대만은 지금]을 만나세요!
https://story.kakao.com/ch/nowformo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