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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 2015의 게시물 표시

[대만생활] 음료 위생안전 검사, 26건 불합격

대만 식약서(食藥署)는 음료에 대한 위생안전 및 품질 검사를 실시했다. 전국 음료점 1409개 업소를 무작위로 뽑아 실시한 이 조사에서 152개 업소가 위생 표준에 부합하지 않았아 시정 조치를 받아 122개 업소가 즉각 시정 조치를 하여 통과하였으며 시정 명령을 어긴 26개 업소에 대해 총 49만NTD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불시 검사에서 기준치에 부합하지 않는 업소는 시정 명령을 받게 되며, 이를 어긴 업소는 식품안전위생관리법 제 17조에 의거하여 이를 위반한 경우 3만NTD이상 300만NTD의 벌금이 부과되며 개선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불시 검사를 받으며 기준치에 부합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 감시를 받게 된다.

이 검사에서 적발된 업체 중 시정에 불응한 업체에는 체인점 딩과과(頂呱呱)와 대만 전국 및 한국에도 체인을 두고 있는 鮮芋仙(Meet Fresh)등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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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사회] 타이중(台中), 묻지마 폭행

5일 오후 타이중(台中) 펑자상권(逢甲商圈)에서 무서운 폭력 사건이 발생했다. 2명이 흉기를 들고 갑자기 1명을 마구 폭행한 것이다.

13일 대만 언론 TVBS의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는 상권 경비 관리를 하는 오(吳)모 씨로 당시 사무실에서 나와 오토바이 주차장으로 이동하던 중 마스크를 쓴 2명의 남성이 마구 폭행했다. 이 사고로 피해자 오 씨는 뇌진탕과 팔에 골절상을 입었다.


CCTV 판독 결과 당시 이 폭행을 목격한 사람이 1명 있었으나 폭행 장면을 목격 후 놀라 뒷걸음을 친 후 이내 돌아 뛰어 도망갔다.

피해자 오 씨는 "당시 너무 무서웠다. 전혀 모르는 사람 2명이 흉기를 들고 내 머리를 내리 찍기 시작했다. 내가 당시 기억할 수 있는 건 "이 새끼 때려 죽여!"라는 말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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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생활] 제 28호 태풍 Koppu, 대만에 영향 예상

13일 제 24호 태풍 Koppu가 저녁 8시쯤 형성됨에 따라 타이완 중앙기상국()은 필리핀을 지나면서 북쪽으로 이동하여 대만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