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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 2019의 게시물 표시

삼성의 위력? 삼성의 대만 총대리인의 아들이라 사기친 대만인 5개월형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50세 룽(隆,남) 모 씨가 자신의 아버지가 한국 삼성의 대만 총대리인이라고 속이고 사기 행각을 벌여 5개월 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국가경쟁력 16위로 한 단계 올라⋯한국은 한 단계 하락한 28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발표된 국가경쟁력 평가 순위에서 대만이 16위를 기록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29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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