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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 2018의 게시물 표시

대만 네티즌들, 고속철도서 가래뱉은 남성에 맹비난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공공장소에서 비위생적인 광경을 목격한다면 누구나 인상을 찌푸리게 마련이다.

대만 고속철도 비지니스석에서 한 승객이 가래를 뱉어 대만인들의 공분을 샀다고 29일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27일 관련 사진을 페이스북에 게재한 한 대만인은  이게 무슨 수준 낮은 행동이냐는 글을 올렸다.

그는 가래를 한 번만 뱉은 것이 아니라고 했다.

당시 열차는 북부에서 남부로 향하고 있었고  문제의 남성은 자이(嘉義)역에서 내릴 때도 침을 뱉었다.

더군다가 열차내 바닥은 카페트가  깔려 있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역질 난다", "어이없다", "비도덕적 행위", "자유가 아닌 방종", "뱉은 가래를 다시 막게 해야한다"는 등의 맹비난을 쏟아냈다.




대만 한달간 살인 14건…사형집행 주장 고개 들어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살인사건이 급증하면서 대만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대만 밀입국한 베트남 여성, 인터넷서 옷 팔다 체포 (영상)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 밀입국한 베트남 여성이 생계 유지를 위해 옷을 팔다 대만 경찰에 체포됐다고 29일 대만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대만, 미국 수륙양용장갑차 36대 구매 확정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국이 대만에 수륙양용장갑차 AAV71A1 36대를 판매하기로 했다고 대만 연합보 등이 미국 제인 디펜스 위클리 등을 인용해 29일 보도했다.


대만, 세계에서 ATM 밀도 가장 높다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세계에서 ATM 밀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대만 경제일보는 대만내 설치된 ATM은 2만8천451대로 이는 대만인 826명당 1대꼴이라고 전했다.

이는 대만 정부가 지난 4월말까지 집계한 결과로 전년도에 비해 1천126대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신문은 온라인 페이 방식이 늘어났지만 편의점이 증가함에 따라 ATM도 늘어난 것으로 전했다. 대만 편의점마다 1대의 ATM이 설치되어 있다.

대만에서 사용된 ATM의 횟수는 3억 회에 이르며 총거래액은 3조9천200억 대만달러에 달했다.

ATM사용에 공헌한 것은 인구 대비 높은 편의점 밀도도 한 몫했다.

대만의 편의점은 인구 2천211명 마다 하나다. 한국은 1천452명마다, 일본은 2천248명마다 편의점이 하나씩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은행별로 보면 편의점 업계 1위인 세븐일레븐과 협력 중인 중국신탁(CTBC)의 ATM이 가장 많은 5천680대로 나타났다.

궈타이(Cathay) 3천800여 대, 우체국(Chunghwa Post) 3천206대, 타이신(Taishin)국제은행 3천180대로 그뒤를 이었다.

대만은 또한 노인과 젊은 층을 포함 해 1 인당 평균 4.2 신용 카드를 계산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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