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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 2018의 게시물 표시

대만 총통 국군의 날 행사서 국가 안 불렀다 논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국민당이 3일 국군의 날 행사에 참가한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을 향해 국가를 부르지 않았다며 맹비난을 퍼부었다고 대만 연합보 등이 4일 전했다.

타이중시, "中압력으로 취소된 스포츠행사, 우리가 새로 만든다"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동아시아올림픽위원회(EAOC)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내년 동아아시아 청소년대회의 타이중시 개최가 취소됨에 따라 대만 타이중는 이를 대체할 스포츠행사인 아시아태평양 청소년 대회를 개최할 것으로 보인다.

대만 10대 위험 해변은 어디?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최근 해변에서 잇단 사망사고로 2010년도에 발표된 대만내 위험한 해역 10곳이 다시 언급됐다.

80세 대만인 안면 가격한 간병인 영상에 대만인 격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대만 인터넷 토론 사이트 등에 외국인 간병인이 80세 할아버지의 안면부를 가격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대만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고 3일 대만 연합보 등이 전했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 유럽에 대만 지지 호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유럽연합 대만연맹의 주최로 유럽연합 국회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영상 연설을 통해 유럽국가들에게 대만과 파트너가 되줄 것을 호소했다고 4일 대만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차이 총통은 4분 30초간 진행된 연설은 '중국에 저항은 무의미한가'라는 주제가 시작될 때 방영됐다.

그는 영상을 통해 "2016년 이후 중국은 국제사회에서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만을 압박하고 있다"며 대만 수교국과의 동맹 강화, 다국적 기업에 가하는 압박을 예로 들었다. 

그는 이어 "중국이 2차 세계대전 종전 후 기존의 세계 질서에 도전하고 자신의 필요와 이익에 따라 새로운 규칙을 세우려고 시도하고 있다"며 "이는 세계 여러 나라들에게 선택을 강요함으로써 대만은 이러한 도전의 전면에 서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중국이 대만해협을 너머 평화적 상황을 위태롭게 했지만 이는 대만 사람들을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자유와 민주는 두려움이 아니라 대만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만은 힘들게 얻어낸 민주주의 시스템을 수호할 것이며 이것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대만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대만 의사 "아침보다 중요한 건 자기 전 마지막 식사"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 의사가 자기 전에 무엇을 먹느냐가 아침보다 더 중요하다고 강조해 주목을 받았다.


대만 언론, "두 번은 안 가고 싶은 나라에 한국 ‘3위’ 올라"

[대만은 지금 = 안세익(安世益)]

대만 설문조사 사이트인 데일리뷰는 '두 번은 안 가고 싶은 나라'에 한국이 3위에 올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매체는 3위에 오른 이유에 대해 "한국을 방문하는 당신이 만약 화장품 구매나 드라마 촬영지 방문에 관심이 없다면 단지 특색 없는 거리를 걷고 물건을 사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게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국 외에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가 각각 5위, 4위, 2위를 차지했으며 홍콩이 1위를 차지했다.

홍콩이 1위에 오른 이유는 홍콩 디즈니랜드의 협소한 크기와 중국인 관광객의 새치기, 그리고 점원들의 불친절한 태도가 주요 원인이었다.

이어 홍콩에서 북경어(보통화)로 이야기하면 중국인으로 오해해 불친절하게 대할 수도 있으니 영어나 광동어로 이야기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매체는 전했다.

또한 매체는 "기름진 음식, 쇼핑 외에는 별달리 할 것이 없다, 홍콩과 대만 문화가 너무 비슷해서 외국에 온 느낌이 들지 않는다, 사람이 너무 많아 북적거린다 등의 의견이 있었다"고 소개했다.


타이베이지하철, '미키마우스' 90주년 테마열차 운행

[대만은 지금 = 안세익(安世益)]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미키마우스 탄생90주년을 기념해 타이베이시 관광전파국(台北市觀光傳播局)과 대만월트디즈니사가 협력하여 지난 8월 31일부터 타이베이 지하철에 미키마우스 테마열차의 운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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