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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 2016의 게시물 표시

대만야구, 세계 3위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은  국가별 야구 순위를 발표했다. 작년 4위를 차지했던 대만은 작년 3위였던 쿠바를 제치고 3위를 차지하여 대만야구의 역사를 새로 썼다.


누적 총점으로 순위가 결정되는WBSC의 최근 순위 발표에서 대만은 4702점으로 1위 일본(5154점), 2위 미국(5091점)의 뒤를 이었다.

한편, 한국은 'WBSC 프리미어12'의 우승의 쾌거로 작년에 비해 네 계단이나 상승하여 쿠바를 제치고 4위를 차지했다.


쯔위(子瑜), 대만 온다

JYP소속 여성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인 쯔위(子瑜)가 이번 20일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학력검정고시에 참여하기 위해 대만에 온다.
쯔위의 고향인 타이난시(台南市)에 위치한 샨화(善化)초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쯔위는 타이난시에 위치한 푸싱중학교 2학년 때 한국으로 넘어와 졸업을 하지 않아 초등학교 졸업 상태이다. 
한국에서 주로 활동하는 만큼 쯔위의 엄마는 쯔위를 한국의 고등학교에 진학시키기 위해 중학교 학력검정고시를 치르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시행되는 검정고시에 참여하는 타이난시 응시자수는 총 12명으로 초등학교 검정 4명, 중학교 검정 8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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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이혼 요구에 총으로 쏴버려...

지난 10일 타이완 신베이시(新北市) 시즈(汐止)에서 이혼을 요구한 아내에게 앙심을 품고 아내가 일하던 애완동물 미용샵에 들어가 총으로 아내를 잔인하게 쏴죽인 사건이 발생했다.

하지만 사건 직후 사라진 범인(44세)을 바로 잡진 못했다. 지명수배가 내려진 가운데 범인을
타이종(台中), 장화(彰化), 쟈이(嘉義), 아리산(阿里山) 등 300여 킬로미터를 쫓은 끝에 도주 5일만인 15일 잡혔다.

숨겨둔 총기와 함께 범행 일체를 자백하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가족들 앞에서 울음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