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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 2018의 게시물 표시

일본 JAL, ANA도 대만 표기 수정…대만 강경 대응 예고?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일본 항공사 JAL과 ANA가 자사의 중국어 웹페이지의 '대만' 표기를 '중국 대만'으로 수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편의점서 버리는 음식은 연간 70억 NTD"

대만내에 1만 여곳 이상이 성업 중 편의점에서 연간 버려지는 음식물이 화제가 됐다.

18일 대만 민스 등에 따르면 한 해 대만 편의점에서 바려지는 음식물은 70억원에 이른다고 추산됐다.

김밥, 면류 등 각종 식품들이 다 팔리지 않아 폐기되고 있는 것으로 신문은 전했다.

하루 평균 편의점 한 곳에서 버려지는 음식물은 1천600에서 2천 대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판매량이 입고량의 95%에  지나지 않는다고 신문은 전했다.

대만 편의점은 1만 여곳을 넘어섰고, 밀집도는 세계 2위에 이를 정도로 높다.

편의점 가맹점주 협회는 편의점 측이 강제로 물건을 들이는 것이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가맹점주는 편의점 본사와의 계약에서 상품 입고에 대한 수량이 강제화되진 않았지만 예약구매수량이 제공되고 있다며 이를 거부할 경우 가맹권에 영향이 생길까 두렵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정부가 개입해 낭비되는 식품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화롄대지진으로 붕괴된 윈먼추이디 빌딩 건축업자 기소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2월 6일 화롄(花蓮) 대지진으로 30도 가량 기울며 많은 사상자를 냈던 윈먼추이디(雲門翠堤) 빌딩을 건설한 업자들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됐다.



대만 노동부, "단오절에 일한 근로자에 임금 2배 지불하라"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국경일인 단오절(18일)에 일한 근로자들은 임금의 두 배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19일 대만 언론에 따르면 전날 대만 노동부는 일반 사업자들은 국경일인 단오절에 일한 근로자들에게 임금의 두 배를 지불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가가 지정한 법정 공휴일인 만큼 이는 초과근무에 해당된다는 판단에서다.

노동부는 고용주가 규정을 위반한 경우 근로자는 관련된 증거를 수집하여 지역 노동 행정 기관에 의의를 제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만 야구사상 최대 규모의 한류행사…부산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도 가세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야구사상 최대 규모의 한류행사가 대만 북부 타오위안(桃園) 국제야구장에서 16일부터 이틀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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