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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 2017의 게시물 표시

신주의 한 신용금고에서 강도 사건 발생…직원 한 명 사망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지난 24일 신주(新竹)의 한 은행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대만 고속버스 기사 운전중 심근경색으로 사망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버스기사가 고속도로에서 버스를 몰던 중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사고를 내고 사망했다.



[단독] 대만 진출한 한국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와의 인터뷰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하는 신혼생활을 그림으로 표현해낸 일러스트레이터 배성태 작가의 책 '구름 껴도 맑음'이 대만에서 '從你和我,變成我們'(너와 나에서, 우리로) 이라는 이름으로 출판됐다.

배성태 작가는 인스타그램, 네이버 그라폴리오, 페이스북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출판된 '구름 껴도 맑음'은 SNS에서 10만 명의 팔로워들을 설레게 한 그의 그림들을 모았다.


대만에서의 출판이 첫 해외 출판이라는 작가는 대만 독자분들이 자신의 그림과 함께 중국어로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감성이 전달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책이 출판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불쑥 연락드렸으나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신 배성태 작가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작가님을 페이스북(GrimB)을 통해서 알게 됐습니다. 작가님 책을 대만에서 볼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쁩니다. 어떻게 대만에도 책을 내게 되었나요?

한국 출판사의 기획팀에서 대만의 출판사와 연락을 주고 받았나 봐요. 대만에 책을 출간하기로 결정되었을 때는 정말 신났었죠. 책이 나오자 마자 중국어로 디자인된 책 표지를 받아보았는데 한국어 판 보다 글씨가 더 귀여워 보였어요. 글을 읽을 수는 없었지만 글자 모양만 봐도 두근두근 거렸답니다. 대만은 꼭 다시 가고 싶은 나라였는데 제 책 때문에라도 다시 가봐야 겠어요. 다른 나라의 서점에 제 책이 있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요? 상상도 안되지만 정말 황홀할 거예요.



▲대만을 다시 가고 싶은 나라라고 하셨는데 대만에 오신 적이 있으시죠? 어떠셨나요? 다시 오신다면 어디를 가보고 싶으신가요?

대만에서는 웃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대만인인 제 친구도 그렇게 잘 웃어요. 밤에 거리를 다녀도 무섭지가 않았죠. 시끌벅적 했던 야시장에서 취두부를 먹었던 것과 아침을 먹기위해서 오래된 가게에 줄을 섰던 기억도 좋았고 깨끗하고 녹색의 나무가 많았던 거리도 기억에 남습니다.
한번은 대만인 친구가 어머니가…

대만 수출의 효자 '하이테크 장치'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하이테크 장치가 대만 총 수출의 46%를 차지했다고 대만 경제부 자료를 인용해 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신베이시, 불법 렌탈하우스 조사 착수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신베이시가 건축물 개조, 안전검사 등 대대적인 조사를 벌인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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