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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 2018의 게시물 표시

[인물탐구] 김효산 교수, "대만여행의 매력은 '사람'"…자전거로 대만일주만 4번째

<대만은 지금>은 2018년 2월 한참의 추위가 가고 따스한 어느 날 대만에서 4번째 자전거 여행을 마치고 타이베이에 잠시 들른 김효산 교수를 만났다. 김 교수는 현재 부산에 있는 고신대학교에서 사진 강의를 하며 작품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타이베이 가성비 높은 맛집 '빕 구르망' 36곳 大공개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타이베이 미쉐린 가이드'(台北米其林指南)가 3월 14일 정식 출간을 앞두고 '빕 구르망'(Bib Gourmand, 必比登推介) 36곳을 먼저 공개했다.

대만 남성, 좁은 지하철 틈으로 성추행했다 약 400만원 날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대만 지하철에서 성추행을 저지른 남성 리(李)모 씨가 피해 여성에게 반성문과 7만 대만달러(약 2백 60만원)를 배상금으로 전달한 데 이어 3만 대만달러(약 1백 10만원)의 벌금과 함께 40시간 봉사활동 명령을 받았다고 대만 빈과일보 등이 7일 전했다.

국공회담에 국민당 주석 불참?…국민당 주석 "정부는 중국과 공식 선행해야"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중국에서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올해 4월 열릴 예정인 국공회담(國共論壇)에 대해 대만 국민당이 대만 정부에 '92공식'을 인정하라고 강조했다.

대만기상국, 민간 지진예측가에게 최초 벌금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민간 지진예측가에게 벌금 약 750만원이 부과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대만 차이잉원, 脫장제스화 본격 선언…"정의 실현하겠다"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2.28사건이 71주년을 맞은 가운데 '역사 바로 세우기'를 추진하고 있는 독립성향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2.28사건을 정치문서로 남기겠다고 밝혀 본격적인 탈(脫) 장제스화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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