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8월, 2015의 게시물 표시

[대만사회] 양명산(陽明山) 버스 전복, 23명 다쳐

29일 오후 타이베이 양명산(陽明山)에서 버스 전복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4명 중 23명이 다쳐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당일 호우특보가 내린 상태로 비가 많이 내려 도로가 미끄러운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10년 이상을 운전한 버스 기사는 조사 결과 음주 운전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원 32명을 태울 수 있는 버스에 34명을 태운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고로 23명이 부상을 당하고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관광지로 알려진 이 곳은 외국 관광객이 많이 오가는 곳이다. 이번 사고 차량에 타고 있던 34명 중 19명이 외국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말레이시아 관광객 6명, 홍콩 관광객 4명, 필리핀 관광객 2명, 싱가포르 관광객 2명, 미국 관광객 2명, 중국대륙 관광객 2명이다.

한편 한국인 관광객은 사고 버스에 타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대만과 관련된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잊지 못할 추억, 경험, 사진 등을 저희과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중국어로도 번역되어 대만 사람들이 받아 보는 全民台韓誌 K-today에 함께 공유됩니다.  - nowformosa@gmail.com

대만은 지금 現在臺灣


[대만정치] 대만 現 집권당 국민당(國民黨) 자산은?

타이완 현 집권당인 국민당(國民黨)이 금년 2분기 자산을 발표했다.


부동산 관련한 재산이 토지 192건, 건축물 75건으로 자산은 약 48억 NTD에 이르며 한화로 약 1900억 원에 이른다. 이를 포함한 국민당의 총 자산은 218.12억 NTD로 한화로 약 8720억 원에 이른다.  이는 지난 1분기에 비해 약 6억NTD 정도 감소한 수치이다.

이에 대해 국민당 측은 "부동산 관련 자산을 매각할 것이며, 중화민국과 지방정부 및 공익단체에 아낌 없이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당 주석(대표)이자 현 신베이시 시장을 역임하고 있는 주리룬(朱立倫)은 당 자금 내역에 대해 국민들에게 더욱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야당인 민진당(民進黨)도 당 재산 공개를 투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으며, 서민을 위해 쓴 적이 없는 국민당의 기존 행보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대만과 관련된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잊지 못할 추억, 경험, 사진 등을 저희과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중국어로도 번역되어 대만 사람들이 받아 보는 全民台韓誌 K-today에 함께 공유됩니다.  - nowformosa@gmail.com

대만은 지금 現在臺灣


[대만스포츠] 존스컵 남자 농구 臺日대전, 농구팬들 "대만은 대만"

30일 신베이시(新北市) 신좡(新莊)체육관에서 열린 존스컵 대일대전(臺日大戰)에서 연장전 끝에 84대 82로 승리를 거뒀다.


연합보(UDN)는 연장전 16.11초를 남긴 상태에서 임지걸(林志傑)선수의 활약으로 84대 82로 승리를 거두었다고 보도했다. 이 경기에서 임지걸 선수는 "시간이 없었기에 그저 정면 승부로 돌파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 경기는 농구팬들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자리를 가득 메웠다고 한다. 연장전에 들어서는 모두 일어나 관전을 했다고 한다.

또한 이 경기에서 팬들은 '중화타이베이라고 말하지 말아라. 대만은 대만이다'라는 현수막을 걸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 운동은 원래 페이스북을 통해 시작된 운동으로 대만 국기와 대만이라는 명칭을 올림픽 경기에서 사용할 수 없음에 농구팬들이 선수들의 사기를 돋구고자 시작되었다고 자유시보(自由時報)는 보도했다.

올림픽 등의 국제적인 스포츠 경기에서 대만은 과거 R.O.C(Republic of China)를 사용하였으나 중국본토와의 정치적인 이유로  현재 정식 영문 명칭은 Chinese Taipei로 쓰여지고 있으며, 중화민국을 상징하는 국기는 사용할 수 없어 현재의 깃발을 대신하여 사용하고 있다. Chinese Taipei는 대만에서 中華臺北(중화대북)라고 부르고 있으나 중국본토에서는 中国台北(중국대북)라고 칭하고 있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대만과 관련된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잊지 못할 추억, 경험, 사진 등을 저희과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중국어로도 번역되어 대만 사람들이 받아 보는 全民台韓誌 K-today에 함께 공유됩니다.  - nowformosa@gmail.com

대만은 지금 現在臺灣



[대만생활] 타이베이 사람들의 생활의 한 부분이 된 YouBike를 아시나요?

편리한 유바이크는 타이베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타이베이를 한 번 쯤 와 본 사람들은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주로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역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시민들의 편의를 고려해 대중교통과 가까운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해놨다. 




시민들은 주로 장거리보다 단거리를 이동할 때 자주 이용한다. 이미 대중교통 수단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 또한 저녁 식사 후에 공원에서 유바이크로 운동하는 시민들을 볼 수 있다. 자전거를 구입하지 않아도 소화도 시킬 겸 운동을 즐기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요즘 자전거 모임에서도 고정 기어 자전거와 더불어 유바이크를 이용해 장거리를 달리는 유바이크 매니아도 볼 수 있다. 기능이나 성능면에서도 떨어지긴 하지만 가격 대비 운동 효과가 있다는 유바이크 매니아들은 장거리도 불사하고 달린다. 




한 자전거 전문가는 "단거리를 위해 설계된 유바이크는 장거리를 이동할 때 이용할 수는 있지만 7km이상  타지 않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말했다.

지난 4월 유바이크는 교통카드만 있으면 30분 내 무료에서 자전거 유지비 등의 명분으로 30분 내 이용 시 5NTD를 받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이용하는 시민들은 줄지 않는 상황이다. 웰빙이라는 개념으로 틈만 나면 운동을 하려는 타이베이 시민들의 생활 습관으로 낮에는 단거리를 저렴하게 이동하는 대중교통 수단으로, 저녁이 되면 친구들과 함께 공원과 강변을 산책하려는 운동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평소 대중교통 대신 유바이크를 이용한다는 왕 씨는 "다른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면 원하는 목적지까지 시간이 더 걸려요. 기다리는 시간과 걷는 시간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유바이크 대여소가 많다"며 유바이크를 이용하는 이유를 말했다. 또한 "저희 집 근처에 유바이크 대여소가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자주 이용하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유바이크는 야간 자전거 동호회에도 등장했다. 원래 전문 라이딩 바이크를 타던 매니아들도 유바이크를 가지고 모임에…

[대만사회] 평균 77일前 해외여행 계획 수립, 2위

대만 사람은 아시아에서 두번 째로 일찍 해외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카이스캐너(Skyscanner)는 대만 사람들은 해외 여행을 위해 평균 77일 전에 계획을 세운다고 밝혔다. 이는 전세계 평균인 59일보다 18일 빠른 것이다. 아시아에서 두번 째로 가장 먼저 해외여행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사는 국가로 등극했다. 1위는 말레이시아로 79일을 기록했다.


스카이스캐너 관계자는 대만이라는 환경이 해외 여행을 하기에 매우 충족한 환경을 갖췄으며, 정보 통신의 발달로 여행 정보 습득이 쉬워졌을 뿐만 아니라 휴가 계획에 대한 탄성도가 다른 나라보다 높은 편이기에 그런 결과가 나왔을 것이라고 그 원인을 추측했다.

싱가포르와 일본은 평균 64일 전에 해외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중국은 평균 40일 전으로 가장 늦게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대만과 관련된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잊지 못할 추억, 경험, 사진 등을 저희과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중국어로도 번역되어 대만 사람들이 받아 보는 全民台韓誌 K-today에 함께 공유됩니다.  - nowformosa@gmail.com

대만은 지금 現在臺灣

[대만특집] 대만 사람들이 뽑은 최악의 회사 대표 BEST10

대만 사람들은 어떤 관리자나 대표를 만났을 때 최악이라고 여길까? 대만에서 비지니스를 생각하고 있는 독자라면 한번 생각해보길 바란다. 대만 회사 대표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님을 분명히 한다.

최근 대만 DailyView는 대만 사람들이 뽑은 최악의 회사 대표 BEST10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대만은지금 現在臺灣>은 DailyView 조사 결과에 올라온 1위부터 10위에 관련된 사항들을 토대로 대만 직장인들의 반응을 모아 간추렸다.

10위: 열정 페이를 요구하는 대표
"내가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줬는데 뭐가 불만이니? 이런 기회는 없다구!"
"너가 나가서 이런 기회가 있을 줄 알아?"
"내가 널 믿으니까 너 밖에 할 사람이 없어서 그러는데 내 얼굴 봐서.. 나 알잖아?"

간단하게 말해서 <노동기본법> 27조 위반이다. 그렇다. 법에도 명시되어 있는 부분이다.



-대만 사람들의 반응:
"노동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지불해야 한다." 
"타의에 의한 강제성이 있는 무보수는 경험이 될 수 없다."
"효율을 기대하지 않는다면 그럴 수 있다."

9위: 임금 동결을 해버리는 대표
"회사가 돈을 못 버니, 임금은 동결 시키겠소."
"이번 회사가 어려우니, 같이 한번 봉사하는 차원에서 동결합니다"
"저도 돈이 없어서..."
장난하십니까? 당신이 타고 다니는 차, 고급 아파트, 당신 자식들이 쓰는 돈 등 모두 얼마인지 알고 있습니다.



- 대만 사람들의 반응:
"농담하냐? 우리는 회사 작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이미 알고 있다." 
"평소에 없는 척이라도 하면 밉지라도 않지"
"사람보다는 돈이 우선이니 사장질하지"


8위: 무보수로 야근 시키는 대표
"우리는 하나야. 애사심이 있어야지. 그래야 저녁 먹고 한 두시간 더 일하는 건데. 조금만 더 신경 써줘.…

[대만생활] 타이완 21일 오전 8시 태풍 경보 발령

제 15호 태풍 고니(GONI)가 대만으로 진입함에 따라 타이완 중앙기상국(中央氣象局)은 금일(21일) 오전 8시 태풍 경보를 발령했다. 대만이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가는 시간을 22일 오전 8시로 예측한다고 말했다.



최근 태풍은 약해지는 기미를 보이고 있으나 이동 속도도 느려졌다. 태풍의 중심은 대만 최남단 컨딩(墾丁) 바스해협(Bashi Channel)에 도달할 것으로 보여 대만 동남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태풍 세력은 점점 약해질 것으로 예측되었지만 이동 속도가 느려 많은 피해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대만과 관련된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잊지 못할 추억, 경험, 사진 등을 저희과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중국어로도 번역되어 대만 사람들이 받아 보는 全民台韓誌 K-today에 함께 공유됩니다.  - nowformosa@gmail.com

대만은 지금 現在臺灣

[대만특집] SHINee샤이니 타이완 콘서트, 팬들 超감동

지난 16일 신베이시(新北市) 신좡(新莊) 체육관에서 샤이니 콘서트 <SHINee CONCERT "SHINee WORLD IV" in TAIPEI>가 있었다. 수많은 대만 팬과 인근 국가에서 온 팬으로 콘서트장 주변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난 3월 SM TOWN 방문 이후 약 6개월만에 다시 찾은 샤이니는 지난 5월 공연 이후 첫 해외 공연으로 대만 땅을 밟았다. 그랬기에 대만 팬들은 그들을 더욱 기다렸다.

샤이니 콘서트가 있으면 반드시 간다는 샤이니 팬들과 인터뷰를 했다.

샤이니 없으면 죽고 못산다는 대만팬 온홍홍(溫泓虹) 씨(학생)는 "이번 샤이니 콘서트는 또 다른 기쁨과 놀라움이 있었다. 특히 민호가 다리를 다쳤음에도 대만까지 와서 콘서트에 참여해 최선을 다한 것에 기쁘고 고마웠다. 이건 샤이니 팬이었다면 누구나 다 갖고 있는 마음일 것이다. 하지만 평소에 보던 민호의 파워풀한 무대를 이번에 볼 수 없어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다만, (민호가 미안하다고 팬들한테 말한 것에 대해) 다친 건 다친거니까 미안한 마음은 가지지 않아도 된다. 팬으로 이해한다. 그리고 대만에서 신곡 Married To The Music를 함께 했을 때 너무 좋았다" 라며 긴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그녀는 "나에게 있어 샤이니는 내가 살아가는 동력으로 그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다. 자기가 목표를 추구하고 노력을 해서 자기만의 방향을 찾아 가는 그들을 보며 그 동안 내 인생에서 보지 못한 것을 봤다. 내가 존재 하는 이유와 가치 등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었다. '음악에는 국경이 없다'고 하던가. 그저 음악을 듣고 그들을 느끼며 이런 방식으로 소통하며 우리에게 역량이란 것을 깨우쳤다. 또한 잠시나마 스트레스, 아픔, 상처 따위를 날릴 수 있도록 해준다. 그들의 목소리와 노래는 우리(팬들)로 하여금 안정을 주며 자신감도 심어 준다. 그랬기에 콘서트만큼은 우리에게 인생 중에서 가장 중요한 행복과 청춘의 기억을 남겼다&qu…

[대만특집] 2015년 상반기 타이완 스마트폰 점유율?

금년 상반기 대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휴대폰 회사는 어디일까? 자책회(資策會, iii.org.tw)는 12세 이상 스마트폰 및 타블렛 사용자 1604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다.

금년 상반기 동안 스마트폰 및 타블렛 유저수는 170만 명이 증가했다. 그 중에서 50세 이상 사용자 증가가 두드러졌다.

금년 상반기 스마트폰 및 타블렛 점유율은 작년에 비해 변화가 있다. 중저가형 스마트폰 유저가 증가한 가운데 2014년 1위로 자리를 굳게 지킨 삼성이 금년 2위로 밀려난 것이다. 반면 세계 시장에서 저조함을 보이는 HTC의 경우 1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최근 HTC는 신제품 M9, M9+의 매출 부진으로 인해 구조조정을 한다고 밝혔다.



1위는 HTC로 21.4%를 차지하여 삼성(20%)를 앞질렀다. 2위 삼성은 전년 대비 5.4%p의 큰 하락폭을 보였다.



3위 애플의 경우는 16.3%로 1.9% 하락하였으나 신제품 발표 횟수 등에 비춰봤을 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4위 소니의 경우 작년보다 0.6% 증가하며 4위 자리를 지켰다. 5위 아수스의 경우 최근 Zenfone 시리즈의 마켓 진입에 성공하였다. 품질 대비 저가 정책을 내보이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샤오미의 경우 아수스와 더불어 급성장하고 있다. 대만 샤오미 사이트를 오픈한 후 타이베이에 로드샵까지 열었다. 하지만, LG의 경우 중저가 브랜드들에게 시장을 빼앗겼다.


모바일 업계 한 관계자는 "HTC가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은 중저가 제품라인의 확대와 함께 일종의 반한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애국심에서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한 인터넷 웹사이트 운영자는 본인의 웹사이트 통계를 이용해 "애플 1위, 삼성 2위, HTC 3위"라며, 이번 조사 결과에 강력한 의구심을 표출하기도 했다.

ASUS가 급성장한 이유에 대해서는 가격 대비 높은 품질과 대만 브랜드라는 점 그리고 중국기업임을 자처하는 HTC에 대한 배신감이 작용했다는 것이 업계 전…

[대만IT] 삼성 갤럭시 S6 Edge+, 9월 판매 시작

타이완 삼성전자(Samsung Taiwan)는 오늘 18일 타이베이 LE MERIDIEN TAIPEI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9월 초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의 가격은 32GB를 기준으로 NT$ 26,880 (한화 약 100만원)로 책정되었다. 각 삼성전자 갤럭시 매장 및 중화전신(中華電信)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근 갤럭시 NOTE5도 뉴욕에서 발표된 직후 200대 한정 수량으로 대만에 15일 판매를 시작했었다. 출시 직후 대만 시장에 대해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는 삼성전자는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타이완 삼성 이재엽(李載燁)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금년 초 MWC에서 가장 우수한 디바이스로 주목 받았다며 기존과 달라진 신제품에 대해 설명하며 듀얼 심카드를 채택한 점을 강조했다 .
삼성 갤럭시S 시리즈는 대만에서 총 누적 판매 180만 대 이상으로 안드로이드 판매 부분 2위며, 1위는 총 누적 판대 200만 대 이상을 기록한 삼성 갤럭시 노트 시리즈이다.
삼성은 대만 휴대폰 시장에서 2014년 1위(25.4%)에서 2015년 상반기 현재 2위 (20%)로 밀려났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

대만은 지금 現在臺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