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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 2018의 게시물 표시

천등이 전선 태워 핑시(平溪), 스펀(十份) 일대 정전

[대만은 지금 =  안세익(安世益)]

한국인에게 천등 날리기로 유명한 관광지인 핑시와 스펀 지역에 23일 오후 정전이 발생했다고 대만 싼리신문(三立新聞)이 보도했다.



왜 열차에는 안전벨트를 안 맬까?

[대만은 지금 = 이송희]

고속철도, 일반기차 안의 일반 좌석에는 왜 안전벨트가 없을까?



중국 견제? 미국 군함 2척 대만해협 통과…"항행 권리 있다"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미군 군함 두 척이 대만해협을 통과했다고 23일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제5회 한국-대만 인문교류대회(문화 교류와 한국-대만 관계)

10월 26일 금요일 '문화 교류와 한국-대만 관계'를 주제로 제5회 한국-대만 인문교류대회가 푸화호텔(福華大飯店) 지하 2층에서 개최된다고 주타이베이 한국대표부가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창수 주타이베이한국대표가 개막사를 시작으로 딩샤오칭(丁曉菁) 대만 문화부 차장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또한 핑루( 平路) 중앙라이오텔레비전방송국(中央廣播電台) 회장, 장톄즈(張鐵志) 중화문화총회(中華文化總會) 부비서장, 허영섭 한국 이데일리 논평위원, 장뤠이창(張瑞昌) 대만중앙통신사(中央通訊社) 사장, 정유선(鄭有善) 한국 상명대학교 교육연구소 교수, 강진석(姜真碩)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외교통상학부 교수, 리야메이 타이베이영화제 총감, 황선미 (사)아시아문화창의산업연구소 연구원, 장셴빈(蔣顯斌) CNEX 회장이 참석한다.




[대만특집] 사고 열차 푸유마호 출발부터 사고 전까지 이상 조짐? (영상포함)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366명을 태운 푸유마호 열차 6432호는 21일 신베이시(新北市) 수린(樹林)역을 출발해 타이둥(台東)으로 향하고 있던 중 오후 4시 50분 이란현 쑤아오 신마(新馬)역에서 곡선 철로를 달리다 탈선했다.

이로 인해 18명이 사망하고 190명(22일 오후)이 중경상을 입었다.

대만 동부해상서 규모 6.0 지진 발생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23일 오후 12시 34분 58초 대만 동부 해상에서 규모 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대만 중앙기상국이 밝혔다.

푸유마(普悠瑪) 열차 사고는 과속 때문? 기관사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200명의 사상자를 낸 푸유마(普悠瑪) 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지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기관사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받았다.

푸유마(普悠瑪) 사고에 너도나도 도움의 손길을 내민 대만인들…외국인 "감사하다"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1일 오후 대만 최악의 기차 탈선 사고 후 대만인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에 외국인도 감동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대만 총통 푸유마(普悠瑪)열차 사고 부상자 병문안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21일 366명의 승객을 태우고 대만 동부 이란(宜蘭)현을 달리던 푸유마(普悠瑪, Puyuma)호 열차가 200여 명의 사상자를 내자 대만 총통은 다음날 오전 직접 병문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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