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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 2017의 게시물 표시

혼자 훌쩍 떠나는 바닷가 '와이아오'(外澳)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초여름 평일날 혼자 훌쩍 다녀온 바닷가 '와이아오'(外澳)입니다. 다음에는 기차타고 푸롱(福隆)이 아닌 '와이아오'(外澳) 어떨까요? 탁트인 해변가를 보면 마음도 확 트입니다.











라오스서 대만 사업가 피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사업가가 지난 7일 라오스에서 총에 맞아 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심리치료사가 꿈인 대만 미녀…어릴 땐 따돌림 받아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제 꿈은 사람들이 더이상 심리질환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