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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17의 게시물 표시

[특집] 대만까지 과제하러 온 '깜찍발랄' 한국 대학생 4명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전미숙(田美淑) ] 한국 수원에 위치한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 학과 문민지(23·14학번·여), 장선민(22·15학번·여), 정재홍(23· 15학번·남), 최지우(23·14학번·남) 등 4명의 학생들은 조별과제를 위해 대만을 방문했다.


대만 육군, 아파치헬기 부대 창설…"초동 방어선 강화"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육군 항공특전지휘부는 28일 오전 타오위안 룽탄(龍潭)에서 아파치(AH-64E) 헬기 제2작전대 발대식을 가졌다.

타이베이 지하철(MRT) 지난해 수익 500억원 '대박'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타이베이 지하철 공사는 운송업으로 3억 대만달러(약 120억 원)의 적자를 냈지만, 운송업 외 수입으로 작년 총수익은 12억5천만 대만달러(약500억 원)로 나타났다고 29일 대만 언론들이 전했다.


에바항공 신 헬로키티 비행기 선보여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가장 큰 항공사 중 하나인 에바(EVA)항공이 28일 새롭게 디자인된 '헬로 키티' 비행기를 대만-일본 항공편에 새로 투입하기로 했다.


중정기념당 의장병 갑자기 쓰러져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대만 타이베이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정기념당에서 의장병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


대만 연구팀,"파라콰트(巴拉刈) 제초제 사용 규제는 자살률 낮춘다"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대만 농업위원회는 자살 예방 차원에서 맹독성 제초제인 파라콰트(巴拉刈,paraquat)의 판매를 7월부터 중지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제초제의 판매 금지가 자살률을 낮출 수 있다는 데서다.


태국에 손짓하는 대만…"매우 중요한 파트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신남향정책(新南向政策)을 추진 중인 대만이 신남향정책 주요 국가 중 하나인 태국에 손짓했다.


객가(Hakka)어 라디오 시작…"객가어를 교육과정의 필수로"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최근 객가어로만 사용한ㅡ라디오 방송(FM105.9)이 23일 첫 선을 보였다.


대만인 33.1% 차이잉원 총통에 만족…"숫자 하나가 민심 대표치 않아"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류정엽(柳大叔] 지난 26일 대만민의기금회(台灣民意基金會)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33.1% 가 차이잉원(蔡英文)의 국가 운영 방식에 찬성하고 49.6%가 찬성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대만 수술동의서에도 성별 구분 없애…동성결혼 합법화 '박차'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차이잉원(蔡英文) 정부는 병원 수술 동의인도 성별을 페지키로 하면서 동성결혼 합법화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장교, 인도네시아 간병인 강간 혐의로 3년10개월형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군 장교가 대법원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3년 10개월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제2회 타오위안 열기구 축제 그 뜨거운 열기속으로!

[대만은지금=류승우(柳昇雨)] 열기구 탑승 예약이 하루만에 마감 되는 등 시작 전부터 반응이 뜨거웠던 제2회 타오위안 석문 저수지 열기구 축제(桃園石門水庫熱氣球嘉年華)가 지난 19일 시작하여 27일 오늘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원래 17~25일 이었던 행사 기간이 우천으로 인하여 19~27일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대만은지금'에서도 그 열기를 느껴보고자 행사 기간 중 마지막 휴일인 25일 현장을 다녀왔는데 사진과 함께 그 생생한 뉴스를 전해드리고자 한다.

석문저수지가 있는 타오위안 따씨구(大溪區)로 가기 위해 우리팀은 타이베이 MRT 블루라인 용닝(永寧)역 4번 출구에서 집합하였다.


4번 출구로 나와 뒤로 돌면 있는 용닝(永寧)지하철역 버스 정류장에서 따씨구(大溪區)로 가는 버스를 탈수 있다.


우리는 20분 간격으로 오는 710번 버스를 타기로 했다.


따씨관광교(大溪觀光橋) 정류장에서 하차.(용닝역에서 약 50분 소요, 버스비 NTD74)


가는 길에 우리는 따씨교(大溪橋)와 따씨라오지에(大溪老街)를 구경하기로 하였다.


따씨교는 일제통치시대때 만들어진 다리로 야간에는 이쁘게 조명이 들어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따씨교를 건너가면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물건들을 파는 라오지에(老街)가 우리를 반겼다.


이곳 저곳을 구경하다가 그 중 허핑라오지에(和平老街)에 있는 100년 되었다는 가게에서 우리는 또우간(豆干)을 사먹기도 하였다.


라오지에(老街) 시장에서 점심을 해결한 우리는 셔틀버스 시간이 맞지 않아 택시를 타고서 열기구 축제 행사장으로 향하였다. (허핑라오지에로부터 약 30분 소요, 택시비 NTD300)


행사장에 마련된 Play Ball(氣墊區)과 신나게 노는 아이들. 밝고 명랑한 아이들의 얼굴만 봐도 이날 뜨거웠던(36도) 날씨도 잊을 만큼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타이베이市, "세금도 휴대전화로"…'pay.taipei'런칭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시 거주자는 휴대전화를 이용해 세금을 낼 수 있게 됐다.

대만 워터파크 폭발사고 2주년…피해자 337명 피해보상 청구

[대만은 지금 = 나익성(羅翊宬)] 대만 워터파크 '팔선낙원'(八仙樂園, Formosa Fun Coast)폭발사고 2주년을 앞두고 남아 있는 피해자와 유가족들을 대신해 대만 소기회(消基會, 소비자보호원)가 배상금 72억 원(한화 약 2708억 원) 청구에 나섰다.


'불타는 고구마'가 된 대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5일 대만이 무더위의 급습으로 ''불타는 고구마'가 됐다고 대만 자유시보가 보도했다.



[포토뉴스] 타이베이서 이슬람 축제 '카이자이제'(開齋節)에 5만 인파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전미숙田美淑] '2017 타이베이 카이자이제(開齋節)'가 25일 일요일 타이베이역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


타이베이역 앞 호텔 화재로 280명 대피 소동

[대만은 지금 = 나익성(羅翊宬)] 25일 오후 12시께 타이베이역 인근 시저 파크 타이베이 호텔(凱撒飯店)에서 화재가 발생해 4층 연회장에 있던 280명이 대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폭스콘 궈타이밍 회장, 헬기 추락사한 다큐 감독가족에 11억원 기부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폭스콘 회장 궈타이밍(郭台銘)과 그의 측근들은 6월 10일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다큐멘터리 감독 지보린(齊柏林)의 부모에게 3천만 대만달러(약 11억원)를 기부했다고 25일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대만 북동부 가스통 실은 차량 폭발...범인은 '라이터'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전미숙(田美淑)] 대만 북동부 이란(宜蘭)현에서 차량 한 대가 폭발했다.


진짜 42세? 믿기지 않는 동안의 대만 여성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동안으로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대만 졸업예정자 63%, "해외 취업 원해"…채무액 평균 800만원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대만의 졸업예정자 63%가 해외 취업을 원한다고 대만 온라인 취업 사이트 1111의 조사를 인용해 대만 언론들이 23일 보도했다.


대만 5월 실업률 3.66%…2년만에 최저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행정원 주계총처는 5월 실업률이 3.66%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대만 남부서 미사일 두발 공중 폭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에서 미사일 발사 훈련 중 두 발이 공중에서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만 외교부, "주파나마 대사관 철수中…FTA효력 있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파나마는 지난 13일 중국과 수교를 맺으며 대만과 단교를 한 후 파나마 주재 대만 대사관이 철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7월1일 타이베이101에 상륙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애플스토어 오픈 일정이 공개됐다.


대만 중고령층 노동자 10년만에 최고치…평균급여 170만원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중고령자의 취업 인구가 10명 중 6명 이상으로 나타났다.


깊은 산에서 35일만에 극적으로 구조된 한 청년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대만 누리꾼들 사이에서 '등산의 신'이라 불리는 한 청년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20일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전날 리밍한(李明翰. 29)이 '넝가오하룬(能高哈崙)횡단'을 갔다가 35일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리밍한은 47일간 혼자서 한국의 태백산맥 격인 중앙산맥을 횡단한 바 있다.  인터넷 토론게시판에서 '등산의 신'이라 불린다.

리씨는 5월 13일 혼자 난터우(南投)와 화롄(花蓮)시를 구분 짓는 높고 험준한 산악지대인 '넝가오하룬(能高哈崙)'횡단을 떠났다. 그러나 그는 6월 초 등산 중 미끄러져 두 다리가 골절돼 조난됐다.

그의 가족은 5월 15일을 끝으로 연락이 두절되자 지난달 1일 실종신고를 했다.

리씨는 산 속에서 2주 동안 구조헬기의 소리를 들었지만 자신의 위치를 알릴 방법이 없었다.

그가 가지고 있던 휴대폰도 먹통이었다.

결국 그는 골절된 다리를 이끌고 300여미터를 기어 높은 곳에 올라갔고, 휴대전화를 이용해 구조 요청을 했다.

그는 화롄시 소방당국과 7차례의 통화 끝에 구조됐다.

구조 후 그가 사용한 휴대폰이 화제가 됐다. 바로 2G통신망을 사용하고 있었던 것.

대만에서는 올 6월 2G서비스 폐지를 앞두고 있어 조금만 더 늦었으면 구조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리씨의 주치의인 장신(張新) 츠지(慈濟)병원 의사는 "리씨의 상태는 걷는 것 조차 불가능한 상태"라며 "그런 다리를 이끌고 구조요청을 했다니 의지력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파나마 단교 후 대만인 90%, "대만이 정상적 국가가 되길 희망해"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싱크탱크 신타이완국책연구소가 파나마 단교 후 대만인 여론에 대해 조사를 벌인 결과 90%에 가까운 대만인이 대만이 정상적인 국가가 되길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대만 자유시보가 보도했다.


21일 대만 전국 32~34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1일 대만 전국이 32~34도로 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온두라스 부통령 대만 방문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이 지난 13일 중남미 수교국이었던 파나마로부터 단교 당한 가운데 대만의 중남미 수교국 중 하나인 온두라스에서 대만을 방문했다.

타이베이 스린야시장 2.2평 점포 매매가 480만 대만달러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한국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진 스린(士林) 야시장 부근의 작은 점포 매매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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