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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 김주혁 기자, "아름다운 대만, 한국에 더 알리고 싶어"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을 사랑하고 아름다운 콘텐츠로 대만을 열심히 알리고 있는 멋진 한국인이 있다. 바로 대만에 거주하면서 대만 관련 컨텐츠 및 영상을 꾸준히 제작해온 김주혁 기자다. 그는 대만관광청 한국어판 잡지 칼럼을 2013년부터 지금까지 써 오고 있다. 그는 또 한국 아시아뉴스통신 프리랜서 기자로 기사를 송고하고 있다.

'대만은 지금'은 그와의 인터뷰에 성공했다. 다음은 대만에 매력을 느낀다는 김주혁 씨와의 일문일답.


[김주혁 제공]



🔺대만에는 어떤 매력이 있나요?

처음에는 그저 101빌딩이 있는 타이베이만 알고 있었습니다.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대만이 다양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지금 대만은 저에게 어머니 품과 같이 따듯하고 셀 수 없이 아름다움을 뿜어내는 그런 나라라입니다.

풍부한 열대과일이 많아 좋고 사람들은 친절하고 순수하며 맛있는 음식도 많다는 것이 매력입니다. 어제는 쩐주나이차 (버블티)의 쩐주 안에 토란이나 기타 곡물이 들어간 음료를 먹었는데 어찌나 맛이 좋던지. ^^

타이베이[김주혁 제공]


🔺대만 여행 추천하는 곳은 어디입니까?

제가 얼마 전 취재로 다녀온 곳! 바로 라오메이(老梅) 해변입니다. 바위 틈 사이로 바닷물이 튀어 오르는 그 모습이 장관이고 관광객이 많지 않아 좋았습니다. 물론 대만은 예류(野柳)나 지우펀(九分), 펑후(澎湖), 타이동(台東) 등 어딜 가도, 갔던 장소를 또 가더라도 전 웬지 모를 설렘을 느낍니다.

🔺대만에서 안 가본 곳 중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면? 

대만에서 거의 모든 곳에 가봤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만 란위(蘭嶼)는 아직 가보질 못했습니다. 그곳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대만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실례일 수도 있지만, 한국에선 뭐든지 빨리빨리 바로바로 처리하고 처리되는 걸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처음 대만에 와서 대만의 정서나 스타일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급한 나머지 출판 관계자를 만나러 약속도 안 하고 찾아 갔습니다. 물론 그 사무실에 인사도 할 겸 처리 과정을 듣고자 갔지요. 그쪽에서는 약속도 안 잡고 찾아왔다고 화를 냈고, 저는 서툰 중국어로 “죄송하다"(對不起)고 말하니 담당자분이 오히려 더 미안해 했습니다. 물론 일이 잘 처리되었고요. 지금은 그분과 굉장히 잘 지내고 또한 소중한 멘토가 되었습니다.

🔺다른 나라와의 촬영과는 어떻게 다른 점이 있나요?

한국이나 다른 나라의 경우 하루라도 빨리 결과물을 받고자 하고 하루라도 빨리 뭔가가 완성되길 바라는데 대만은 대부분이 기간을 넉넉하게 주고 촬영자 입장을 고려해서 일을 진행합니다.

[김주혁 제공]
🔺대만을 촬영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었나요?

대만에서 촬영을 하면 가장 어려운 점은 바로 날씨입니다. 더운걸 좋아하는 저이기에 더운 날씨는 괜찮지만, 태양이 너무 뜨거워서 선크림을 발라도 새까맣게 타버립니다. 핑둥 취재할 때 정말 피부가 다 벗겨졌습니다. ^^

🔺대만에서 놀란 점 혹은 이해 못하는 점?

한국도 그렇고 대만도 일본의 식민 지배를 받았기에 일본을 역사적으로 미워하는 마음을 갖게 마련인데 대만은 일본에게 식민 지배를 받았음에도 전혀 그런것에 대해 불만이 없고, 오리려 고마워 하는 점이 조금은 이해가 안 됩니다.


🔺현재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대만 타이동(台東)에서 원주민을 만나고 그들의 삶을 엿보았는데 좀 더 다양한 대만의 원주민을 만나보고 또 그들의 삶이나 언어 등을 보고 싶습니다.

[김주혁 제공]

🔺마지막으로 계획이 있으시다면?

최근 제가 대만에서 마케팅 광고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아직 많이 미흡하고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해서 회사를 좀 더 크게 키워서 한국분들에게 대만을 알리고 싶습니다.

저는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고 촬영도 하고 언론사 취재나 기타 팸투어로 그 나라의 좋은 먹거리도 먹고 다녀봐도 대만이 웬지 모르게 끌립니다. 4년이 넘게 대만에 있었지만, 아직도 101빌딩을 보면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면서 알 수 없는 감정과 함께 눈물이 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이별과 새로운 만남도 갖게 해 준 대만은 저에게 희노애락(?)을 선물해 준 소중한 나라입니다. 전 이렇게 매력적인 나라 대만을 전 세계에 널리 널리 알릴 것입니다. 아직 한국 사람 중에선 대만과 중국이 같은 나라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이 한명도 없을 그날까지요. ^^

김주혁 기자가 운영하고 있는 채널
유튜브 : KimGoon
인스타그램 : @kim_juhyeok
폴라 : Travel_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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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물류 대란? 대만 3대 택배업체, "북부지역 저온택배 접수 잠정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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