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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사회] 한국 국적 엄마, 딸과 함께 교통사고...

3일 오전 10시 40분 경 타이베이에서 30대 한국 국적을 가진 여성이 딸을 태운 유모차를 끌고 가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현장 / ETtoday
타이베이(臺北) 스린구(士林區)원린로(文林路)와 더싱시로(德行西路) 교차로 부근에서 딸(3세)을 태우고 유모차를 끌고 가던 이 30대 여성은 달려오던 택시의 옆 부분에 들이 받혔고 유모차에 타고 있던 딸은 수미터를 날아갔다. 

사고 현장 / ETtoday
하지만 불운하게도 택시에 치인 이 여성은 불운하게도 달려오던 버스가 미쳐 정차하지 못해 버스 밑에 깔렸다. 다행히 주변에서 공사 중인 사람들이 사고 현장을 보고, 지게차와 장비를 들고 버스를 들어올려 버스 밑에 있던 이 여성을 구출했다.

현장에 소방 구조 요원 등이 급파되어 사건 현장을 수습하는 한편, 근처 신광병원(新光醫院)으로 후송되었다. 이 여성과 딸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 이 여성은 ICU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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