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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어선, 인니에 총격 받아

지난 22일 타이완 핑동현 소속 어선 성더차이호(聖德財號)와 리엔이싱 116호 등 어선 두 척이 인도네시아 말라카 해협을 통과 할 당시 단속 중이던 인도네시아 해안 경비선에 의해 총격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在麻六甲海峽遭印尼船槍擊的「聖德財」和「連億興116」號漁船,24日上午7時30分駛抵新加坡裕廊碼頭,「聖德財」號左舷彈痕累累。(中央社)
탄흔 / CNA
인도네시아는  단지 경고 목적으로  4, 5발을 쐈다고 밝혔지만, 조사 결과 선체에 무수한 탄흔과 12발 이상의 총알이 발견되었다.

어선에서 발견된 총알 / CNA
류추지역 어업협회 측은 피해 어선을 대신하여 정부 차원의 정밀 조사와 함께 인도네시아 정부의 공식 사과와 배상 , 가해자들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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