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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11회 국공회담 양안 주석 담화 전문

<대만 국민당 홍슈주 주석 담화 전문>

謝謝習總書記,各位先生女士各位媒體朋友們大家好,今天非常高興有這機會,跟習總書記有這樣談話機會。回顧過去確實我們兩岸關係從緊張對立,歷經波折到邁向和平發展的願景,一切都應歸功于貴我雙方,在1992年達成的共識,並且以求一中原則之同,存一中含義之異的智慧,維持了兩岸互信的政治基礎,才能使兩岸制度化協商,不斷往前推進。偏離了九二共識這個政治基礎,兩岸關係就會溝通中斷,再現僵局,這是兩岸人民深以為憂的一件事,我們認為為了兩岸人民福祉,關於經濟發展,社會互動,文化傳承創新,青年前途開創等等交流,以及台商台生權益保護,我們應該持續前進,但是目前官方溝通管道堵絕,本黨責無旁貸將協助民間,透過國共兩黨溝通機制,解決相關問題,為爭取人民權益竭盡心力,兩岸和平是人民安身立命之所繫,所以中國國民黨在今年我們通過一個新的政綱,我們堅決以造福人民的和平政綱,來對抗台獨黨綱,我們積極扮演推動兩岸和平制度化的角色,探討以和平協議結束兩岸敵對狀態的可能性,我們強調在深化九二共識基礎上,消除因台獨分離主義引發的危險動盪,維護好不容易創造出來的兩岸和諧跟繁榮。

國民黨雖然現在成為在野黨,可是我們沒有一刻忘記,在兩岸關係中的使命,我們更願意堅定不移,奮鬥不懈,積極展現本黨在兩岸的正能量。我們秉持追求民主,堅持公義的台灣價值,以及逆境向上奮鬥不懈的台灣精神,不論眼前本黨處境如何艱難,我們力求維持台海穩定,堅定維護兩岸政治和平,經濟發展,跟人民福祉的立場跟態度,我們決不改變,我們能理解,也感受到總書記您對目前兩岸關係情勢的憂慮,但是我們相信只要兩岸人民有同理心,在相互尊重與包容的態度下,我們絕對有智慧來解決兩岸難題,找尋一條正確道路,並共同弘揚中華文化,為人類文明跟世界和平做出偉大的貢獻,當然這個造福人民的偉大志業,必須由兩岸攜手合作,共同完成,所以期盼國共兩黨一起承擔利在當代功在千秋的神聖使命,謝謝謝謝。


<중국 공산당 시진핑 주석 담화 전문>

中國國民黨訪問團各位朋友大家好,很高興和洪主席和各位朋友見面,今天我代表(中共中央)歡迎洪主席率中國國民黨訪問團來訪,回首往事,在歷史風雲變幻中,國共兩黨有著許多恩怨,同時在中國大陸民主發展的緊要關頭,兩黨為了民族大義也幾度合作,為民族國家發展發揮重要作用,2005兩黨沖破歷史藩籬,開啟新的交流,兩黨領導人共同發佈兩岸和平發展共同願景,提出堅持九二共識,反對台獨,謀求台海和平穩定的兩黨共同認知,揭示兩岸關係和平發展的新方向,2008年以來國共兩黨同兩岸同胞一道開闢兩岸關係和平發展的道路,給兩岸同胞帶來了許多實實在在的利益,公道自在人心,國共兩黨為兩岸關係和平發展做出貢獻已經寫在歷史上,兩岸是割捨不斷的命運共同體,堅持體現一個中國原則的九二共識政治基礎,如維護台海和平穩定,維護兩岸關係和平發展,是兩岸同胞的福祉,確保國家完整不被撕裂,維護中華民族的根本利益,是全體中華人民共同意志,實現民族復興,開創中華盛世榮景,是不可阻擋的歷史潮流

面向未來,國共兩黨要對民族對歷史負責,堅定信心勇於擔當,牢牢把握兩岸關係和平發展的政治方向,鞏固九二共識的政治基礎,堅決反對台獨,持續推動各領域交流合作,不斷增進兩岸同胞福祉和親情,為實現中華民族偉大復興而努力奮鬥。下面我願意就此聽取洪主席的意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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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타이베이독서회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살인자의 기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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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명: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살인자의 기억법>《我有破壞自己的權利》,《殺人者的記憶法》
- 저자: 김영하
- 날짜: 11월 16일 토요일 오후 7~9시
- 장소: 후스(胡思) 헌책방 난시점 (타이베이 지하철 레드라인 중산역, 중산지하책거리 R9 출구 근처) 胡思二手書店南西店 (주소: 大同區赤峰街41巷7號)
- 참가비용: 없음. 단, 책방에서 파는 음료 1잔을 시키셔야 합니다
- 진행 언어: 중국어
- 주최: 대만은 지금 x 東吳大學東亞研究中心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로 간단한 신청서와 책에 대한 간단한 감상을 작성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대만은 지금>에서 10월 14일 목요일 밤 10시까지 접수된 감상평을 확인 후 목요일 밤에 초청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책을 가지고 계신 분은 책을 들고와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등록 링크(누르면 이동) ↓↓↓

[대만사회] 대만 관광 목적은 원정 성매매?!

뽀얀 피부에 달콤한 미소를 가진 한국 국적 선 씨(31세)는 15일 대만에서 경찰에 의해 성매매 혐의로 체포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대만에 온 목적이 여행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어제 경찰을 동원해 모텔에 잠복하여 그녀를 체포했다"며 가방 안에 10만NTD (한화 약 400만 원)과 피임용품 등을 발견하고 이를 증거물로 삼았다"고 밝혔다. 선 씨는 중개업자를 통해 매춘을 시작하고 한 번에 최고 2만NTD (한화 약 80만)에 성매매를 하였고, 가방에서 증거물로 포착된 피임용품에 대해서는 클럽에서 만난 남성을 대비한 물건이라며 성매매 사실을 부인했다고 한다. 선 씨는 현지 변호사와 함께 경찰의 조사에 응했으며, 조사 과정 중에서 대만에 온 목적은 관광인데 왜 성매매로 의심받고 있는지 전혀 모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녀를 태우고 타이베이 지역의 모텔을 돌아다닌 그녀의 기사 허(許) 씨는 이미 성매매 사실을 시인한 상태이다. 경찰 측은 이미 선 씨와 허 씨를 각각 성범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기사 허 씨의 증언을 기반으로 성매매 뿐만 아니라 조직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하는 조직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수사를 확대할 전망이다. 

경찰 측은 한류 열풍을 타고 성매매를 하러 대만에 온 한국 여성들이 적지 않다며 매번 적발 시 모두들 대학생이라고 말하고 학비를 벌기 위한 생계형을 그 이유로 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들어 1월에 연예인과 흡사한 한국 여자가 대만에서 성매매 범죄로 밝혀졌고, 3월에 한국 성형 외과에서 간호사하고 있다는 여자가 대만 관광 명소인 단수이(淡水)에서 성매매를 하다가 단속에 적발되었고, 6월에 한 여자가 메르스를 피하기 위해 대만에 와서 원정 성매매를 하다가 현지 경찰에 잡힌 바가 있다.


<원문: 羅翊宬, 편집: 柳大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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