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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내년 1월 30일부터 타오위안-오사카 취항

[홈페이지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저가 항공사인 에어아시아(AirAsia)가 대만 타오위안과 일본 오사카를 오가는 항공편을 내년 1월 말에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타오위안-오사카 노선은 기존의 타오위안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확장하는 노선으로 운행된다. 3월 말까지 매주 월, 화, 수 금 운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민항국은 그 이후 하계 노선 스케줄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에어 아시아는 이 노선에서 에어버스A330-300을 운행하는 첫 번째 저가항공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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