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자화자찬? 행정원장, "0+7 제도, 국민 80%가 지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지난 17일 시행된 코로나 확진자 접촉자에 대한 방역정책 0+7제도가 대만인들로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고 쑤전창 행정원장이 19일 행정원 원내회의에서 밝혔다.

0+7제도는 코로나 밀접접촉자가 백신 3차 접종을 마친 경우 증상이 없는 한 자가격리를 면제한다는 방침이다. 

쑤 원장는 공공의료 역량 유지를 위해 실시한 이 제도와 관련한 여론조사에서 80%의 민중이 이 제도를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쑤 원장은 대만내 전염병 상황이 악화되고 있지만 경증과 무증상 확진자의 비율이 약 99,8%에 달한다며 지난 설날 에후 확진 사례는 86만여 명으로 중증자는 409명이라고 했다.


[대만은 지금] 후원하기

최근 인기 뉴스

대만서 가장 흔한 성과 이름은?

가장 흔한 성은 '천',  가장 흔한 이름은 '지아하오', "수펀' 시대별 인기 있는 이름 있어... [대만은 지금 = 박지현(朴智賢) 기자] 대만에서 가장 흔한 성은 '천'(陳, 진) 씨고, 지아하오(家豪, 가호)와 수펀(淑芬, 숙분)을 이름으로 가장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이름은 한국에서 '철수'와 '영희'쯤 되는 범국민적 이름으로 대만에서는 시장에 널린 만큼 흔해 빠졌다는 의미로 소위 ‘시장 이름(菜市場名)’이라고 불린다.

2023년 대만에서 가장 흔한 '이름'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취업사이트 1111이 올해 대만에서 가장 흔한 이름 남녀 TOP8을 조사해 발표했다. 이름들을 살펴 보면 작명 배경에는 부모들의 '사랑'이 담겨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아이들에게서 가장 흔히 보이는 이름은 천천(辰辰), 유유(祐祐)로 꼽혔다. 평범하면서도 좋은 의미를 지녔다는 게 그 이유다.  올해 가장 흔한 남자 이름으로는 젠훙(建宏), 옌팅(彥廷), 청언(承恩), 관위(冠宇) 등으로 나타났다. 가장 흔한 여자 이름은 이전(宜蓁), 신위(欣妤), 스한(詩涵), 융칭(詠晴) 순으로 나타났다. 매우 우아하고 고상하게 들린다.  가장 흔한 남자 이름은 다음과 같다.  1위 젠훙 建宏  2위 옌팅 彥廷 3위 청언 承恩 4위 관위 冠宇 5위 유팅 宥廷 6위 핀위 品睿 7위 바이한 柏翰 8위 바이위 柏宇 대만에서 가장 흔한 여자 이름은 다음과 같다.  1위 이전 宜蓁 2위 신위 欣妤 3위 스한 詩涵 4위 융칭 詠晴 5위 즈칭 子晴 6위 핀옌 品妍 7위 위퉁 羽彤 8위 이쥔 怡君 최근 대만 부모들 사이에서 아이의 이름을 지을 때 튀지 않는 이름이 좋은 이름이라는 인식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대만인들은 "뜻도 좋아 이렇게 이름을 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흔할수록 좋다", "검색하기 쉽지 않다"는 등의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대만에서 성인물 ‘전복 게임’으로 등장…개봉 직후 사이트 폭주

  대만에서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성인물 ‘전복 게임’이 등장했다. [미사 인스타그램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우리나라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넷플릭스 90개국 랭킹 1위를 휩쓸며 글로벌 열풍을 일으킨 가운데 대만 성인물 업계까지 강타했다.

[코로나] 타이베이 신이 신광백화점 A11점, 5일 영업 중단…6-12일 영업시간 단축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타이베이 신이(信義) 상권에 위치한 신광싼위에(新光三越) 백화점 A11점이 5일 하루 동안 영업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곳에 근무하는 안내데스크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됐기 때문이다.  신광 측은 이를 전날 밤 긴급 공고하며 대규모 소독 작업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광은 6일부터 12일까지 A11점의 영업시간을 오후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로 단축한다고 밝혔다.  대만 신이상권 신광싼위에 A11[나우뉴스 캡처]

최신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