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대만생활] 16일, 지진 5.6규모 발생


16일 새벽 3시 37분 타이완 동부 화롄현(花蓮縣) 5.6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15.3km에 불과했다고 중앙기상국(中央氣象局)은 금일 밝혔다.

대만 전역에 영향을 준 지진은 화롄과 이란(宜蘭)에 5급 규모, 타이베이시 및 신베이시(新北市) 등에 3급 규모의 지진이 관측되었다.



3시 37분 지진 발생 후 여진이 이어졌다. 3시 40분 4.3규모의 지진이 발생하였고, 3분 후 4.1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4시 3분과 20분에 3.8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4시 20분에 다시 3.8 규모의 지진이 있었고, 30분과 43분에 각각 4.0, 4.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가 깊지 않은 탓에 타이완 북부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느낀 강도는 센 편이었다.

네티즌들은 "너무 놀랐다", "무서웠다", "921대지진의 떠올랐다", "물건들이 와르르 떨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페이지: www.facebook.com/nowformosa → 바로가기
대만과 관련된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잊지 못할 추억, 경험, 사진 등을 저희과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중국어로도 번역되어 대만 사람들이 받아 보는 全民台韓誌 K-today에 함께 공유됩니다.  - nowformosa@gmail.com




http://bambakorea.tistory.com

이메일로 '대만은 지금'을 구독하세요:

Delivered by FeedBurner

최근 인기 뉴스

파인애플이 자살? 타살?⋯일본인 올린 파인애플 판매 사진 화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문화가 일본 문화, 풍습이 매우 비슷하다고들 하지만 대만 파인애플 판매가격이 적힌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일본인들을 놀라게 만들었다고 대만 자유시보가 4일 전했다.

대만 대륙위, "홍콩국가보안법은 전세계인에게 내린 율령"⋯1일 위반자 300여 명 체포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중국 담당부처 대륙위원회가 1일 '대만홍콩서비스교류판공실'을 열고 정식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천밍퉁(陳明通) 대륙위원회 주임은 6장 66조로 이루어진 홍콩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이 전세계인에게 해당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