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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생활] 초대형 아울렛 'GLORIA OUTLET‘ 18일 오픈

대만 타오위안에 초대형 아울렛인 글로리아 아울렛(GLORIA OUTLET, 華泰名品城)이 18일 오픈했다.
글로리아 아울렛 전경 / GLORIA OULET

대만에서 최초로 오픈한 서양스타일의 아울렛은 기존의 쇼핑몰의 틀을 깨고 한국의 여주, 파주, 부산에 위치한 프리미엄 아울렛과 같은 컨셉으로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고속철도 타오위안역에서 걸어서 바로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고속철도 티켓을 소지한 방문객에 한하여 식당가 이용시 5% 할인 받을 수 있다.

ARMANI, COACH, NIKE, UNDER ARMOUR, TUMI, UGG 등 세계 인기브랜드를 365일 평균 35%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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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안 노동부는 '성별노동평등법'을 위반했다며 에바항공에 40만 대만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200kg의 한 서양인이 바지를 벗겨주고 엉덩이를 닦아달라고 요구한 것을 들어준 에바항공(長榮航空) 승무원이 항공사의 직원 보호가 미흡하다며 이의를 제기했다.


타오위안(桃園) 시정부 노동국은 공문에서 에바항공이 성추행의 정황을 알고 조사도 진행했지만 조사 후의 예방 및 개선 조치에 구체적인 것이 없어 성추행을 막을 수 있는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된다며 벌금 부과의 이유를 밝혔다.

에바항공 측은 이와 관련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대만 에바항공에 탑승한 200Kg의 서양인이 혼자 화장실을 볼 수 없다며 여승무원에게 바지를 벗겨 주고 대변을 본 후 엉덩이를 닦아 달라고 해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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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kg 서양인, 대만 여승무원에게 바지 벗겨 달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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