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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병원 1위는 台大醫院, 적자 병원 1위는 安南醫院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기자] 대만 중앙보건서는 5일 2015년 기준 6억NTD이상 의료보험비를 수령한 112곳의 병원 병원 매출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한 해 가장 많은 흑자를 기록한 병원으로는 타이다병원(台大醫院)으로 20.84억NTD(약 833억원)라고 말표했다. 그 뒤로 20.35억NTD(약814억원)을 기록한 중국푸이(中國附醫)가 2위를 차지했다.

여러해 동안 순이익을 가장 많이 내온 린커우창건병원(林口長庚醫院)은 19.43억NTD을 기록하며 3번째를 차지했다. 台北榮總과  장화기독교병원(彰化基督教醫院)이 각각 11.31억NTD과 9.32억NTD의 순이익을 내며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주차시설과 푸드코트 등 의료외 수익에서는 中國附醫이 17.94억NTD, 台大醫院 12.38억NTD,林口長庚醫院이 9.73억NTD, 高醫大中和紀念醫院 7.57억NTD, 北市聯醫이 5.88억NTD를 기록했다.

모든 병원이 흑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가장 많은 적자를 낸 병원은 타이난시에 있는 안난병원(安南醫院)이 1.06억NTD(약 40억) 손해 봤다. 그리고 타이난 마더우 신뤄병원( 麻豆新樓醫院)이 7천100만NTD 적자를 냈다. 6천900만NTD적자를 낸 敏盛醫院이  세번 째 적자 병원으로 기록됐다. 耕莘醫院 4천100억NTD, 大千綜合醫院 3천만 NTD의 적자 운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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