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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만 여권 파워 세계 29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세계 여권 중 대만 여권이 파워있는 여권 29위에 올랐다.



9일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영국 컨설팅회사 헨리 앤 파트너스가 올해 리 여권지수를 발표, 이같이 밝혔다.

대만 여권은 149개 국가를 무비자로 이용할 수 있다.

여권 파워가 가장 강한 국가로 아시아가 강세를 보였다.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싱가폴과 한국은 2위를 차지했다.

일본 여권은 190개 국가를 무비자로 미용할 수 있으며 싱가폴과 한국 여권은 189개 국가를 이용할 수 있다. 그뒤로 프랑스와 독일이 188개 국가로 3위에 올랐다.

2017년 세계 85로 51개 국가를 무비자로 갈 수 있던 중국여권은 올해 69위에 올랐다. 74개국을 무비자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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