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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지진] 4일 타이둥(台東)서 지진 두번...규모 5.6과 4.1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 타이둥(台東)에서 4일 오후 5시 46분에 규모 5.6의 지진과 오후 8시 17분에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대만 중앙기상국이 밝혔다.

4일 오후 5시 46분 대만 타이둥(台東)에서 규모 5.6 지진 발생 [대만 중앙기상국 캡처]


오후 5시 46분에 발생한 규모 5.6 지진의 진앙지는 타이둥현정부 동쪽 46.6km 지점으로 진앙의 깊이는 13.9km였다.

타이둥에서는 진도 5의 흔들림이 관측됐고 화롄(花蓮)에서도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4일 저녁 8시 17분 대만 타이둥(台東)에서 규모 4.1 지진 발생 [대만 중앙기상국 캡처]

저녁 8시 17분에 발생한 규모 4.1 지진의 진앙지는 타이둥현정부 북동쪽 70.8km 지점으로 진앙의 깊이는 41.7km였다.



타이둥에서는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 소식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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