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안내] 코트라, 2019대만취업상담회 개최 (신청서 첨부)

[류정엽 촬영=대만은 지금]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코트라(KOTRA) 타이베이무역관이 취업을 준비 중인 한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2019대만취업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대만취업상담회는 10월 1일 화요일 오후 1시 30분 대만 타이베이시에 위치한 TWTC 1관 2층 4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상담회 참가 자격은 취업 또는 재취업을 희망하는 한인 청년 및 유학생이다.

대한민국 국적을 지닌 대만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분야 경력 2년 이상 보유한 사람이어야 한다.

모집 직종이 인턴일 경우, 대만 거류증 또는 훠킹홀리데이 비자를 소지해도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대만취업상담회에는 iloom Taiwan, WeGames, HappyTuk, 제이펑타이 대만법인, Waterfront Hotel Taipei 등 모두 5개 기업이 참가한다.


[코트라 타이베이무역관 제공]

취업상담회에 참가를 원할 경우 오는 9월 25일 수요일까지 참가신청서, 지원기업별 요청서류를 첨부하여 연락 가능한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적어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코트라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는 자유양식으로 각 A4용지 1페이지 이내 작성을 권장하며 지원기업별 지원동기르 ㄹ포함한 개별 자기소개서 작성을 권장하나 필수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신청 접수 이메일은 bella1120@kotra.or.kr로 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코트라 타이베이 무역관 (+886-2-2724-2324, #113, 담당자 박가현)으로 하면된다.


참가기업 소개

1. iloom Taiwan (www.iloom.com.tw)
- 가정용가구(생활가구) 도소매 등 가정용 가구 도매업체
- 모집직무 : 영업 관리자
- 모집인원 : 1~2명 (정규직)
- 주요 업무 내용 : 시스템 오더 처리, 각 매장 운영 상황 분석
고객서비스 및 상담, 주간/월간 보고 정리 등
- 외국어 능력 : 중국어/한국어 필수, 영어 우대 - 주소 : 台北市松山區民生東路三段156號7F-1

2. WeGames (https://www.wegames.biz/)
- 모집직무 : 고객 전화 상담원
- 모집인원 : 1명 (정규직)
- 주요 업무 내용 : CS 관련 업무 지원 및 보조, 고객만족도 조사, SNS 운영
- 외국어 능력 : 중국어 필수
- 주소 : 台北市中正區延平南路189號5樓

3. HappyTuk (www.mangot5.com)
- PC 온라인, 모바일 게임 서비스
- 모집직무 : 게임 퍼블리싱
- 모집인원 : 2명 (정규직)
- 주요 업무 내용 : 게임지표 및 매출관리, 캠페인 진행, 한국어-중국어 커뮤니케이션 수행 등
- 외국어 능력 : 중국어 필수, 영어 선택
- 주소 : 231新北市新店區民權路108號

4. 제일펑타이 대만법인 (www.cheil.com)
- 한국 최대의 종합광고 대행사 제일기획 대만법인
- 모집직무 : 광고마케팅
- 모집인원 : 2명 (인턴) - 주요 업무 내용 : 마케팅 기획, 광고 관련 정보수집 및 분석 등
- 외국어 능력 : 중국어/한국어 필수, 영어 우대 - 주소 : 台北市內湖區陽光街292號2樓

5. Waterfront Hotel Taipei (http://www.waterfronthotel.com.tw)
- 모집직무 : 호텔 안내데스크
- 모집인원 : 2명 (인턴) - 주요 업무 내용 : 체크인/체크아웃 업무, 매니저 업무 보조 등
- 외국어 능력 : 중국어/영어 필수, TOEIC 470점 이상 우대
- 주소 : 台北市松山區松河街112號

[대만은 지금] 후원하기

최근 인기 뉴스

대만서 가장 흔한 성과 이름은?

가장 흔한 성은 '천',  가장 흔한 이름은 '지아하오', "수펀' 시대별 인기 있는 이름 있어... [대만은 지금 = 박지현(朴智賢) 기자] 대만에서 가장 흔한 성은 '천'(陳, 진) 씨고, 지아하오(家豪, 가호)와 수펀(淑芬, 숙분)을 이름으로 가장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이름은 한국에서 '철수'와 '영희'쯤 되는 범국민적 이름으로 대만에서는 시장에 널린 만큼 흔해 빠졌다는 의미로 소위 ‘시장 이름(菜市場名)’이라고 불린다.

[대만인 기고] 대만 군대 생활(1) - 청궁링(成功嶺)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다

  [차오중닝 제공 = 대만은 지금] *편집자 주: 대만인 독자께서 한국어로 직접 정성스럽게 써서 보내주셨습니다. 최소한의 편집으로 원고의 느낌을 살리고자 하였습니다. 대만스러운 표현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본 원고는 '대만은 지금'의 의도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글 = 대만인 차오중닝(曹仲寧)] 핵무기로 유명한 북한은 한국의 북쪽에 위치하며, 많은 사람이 '세계의 민폐'로 간주하는 중국은 대만의 서쪽에 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대만 남자도 군대에 가야 된다. 대만은  2012년부터 1994년 이후 출생자를 대상으로 5주 기초군사교육과 11주 군사특기 교육으로 의무복무 기간이 축소되었다.   대만 남자는 548일을 복무하는 한국 남자와 비해, 운이 좋은 것 같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에게 있어서 군대에 가는 것 자체가 기분이 썩 좋지 않은 일이기에 복무기간이 한국보다 짧다 해도 군대라는 것 자체가 힘겹게 들린다. 대부분의 한국 남자들은 대학교 2학년이 되기 전에 군대에 간다고 들었다. 대만에는 남자가 고등학교나 대학교에서 졸업한 후에야 군대에 가는 경우가 흔하다. 고3이나 대학교 4학년 때 구/시/군청 병역과가 보내는 건강검사 통지서를 받는다. 지정된 날에 병원에서 건강검사 통지서를 가지고 건강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의 목적은 사람의 체력 상태가 군대에 맞는 지 확인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병역 면제를 위해서 건강검사를 받기 전날 고의적으로 나쁘게 식사를 하고, 비만 혹은 체중 부족 등을 이유로 병역 면제를 원한다.  그리고 체대역을 복무하는 상황도 점점 늘고 있다. 체대역은 군사훈련을 대신하여 공공기관에서 복무하는 제도를 뜻한다. 그런데 112일 군사훈련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건강검사를 받은 후에 제비뽑기를 통해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에서 복무할지를 결정한다. 육군의 정원이 가장 많기 때문에 육군으로 가는 인원이 제일 많다. 나도 육군이 되었다. 하지만 내 동생은 공군에서 복...

2023년 대만에서 가장 흔한 '이름'은?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최근 취업사이트 1111이 올해 대만에서 가장 흔한 이름 남녀 TOP8을 조사해 발표했다. 이름들을 살펴 보면 작명 배경에는 부모들의 '사랑'이 담겨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아이들에게서 가장 흔히 보이는 이름은 천천(辰辰), 유유(祐祐)로 꼽혔다. 평범하면서도 좋은 의미를 지녔다는 게 그 이유다.  올해 가장 흔한 남자 이름으로는 젠훙(建宏), 옌팅(彥廷), 청언(承恩), 관위(冠宇) 등으로 나타났다. 가장 흔한 여자 이름은 이전(宜蓁), 신위(欣妤), 스한(詩涵), 융칭(詠晴) 순으로 나타났다. 매우 우아하고 고상하게 들린다.  가장 흔한 남자 이름은 다음과 같다.  1위 젠훙 建宏  2위 옌팅 彥廷 3위 청언 承恩 4위 관위 冠宇 5위 유팅 宥廷 6위 핀위 品睿 7위 바이한 柏翰 8위 바이위 柏宇 대만에서 가장 흔한 여자 이름은 다음과 같다.  1위 이전 宜蓁 2위 신위 欣妤 3위 스한 詩涵 4위 융칭 詠晴 5위 즈칭 子晴 6위 핀옌 品妍 7위 위퉁 羽彤 8위 이쥔 怡君 최근 대만 부모들 사이에서 아이의 이름을 지을 때 튀지 않는 이름이 좋은 이름이라는 인식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대만인들은 "뜻도 좋아 이렇게 이름을 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흔할수록 좋다", "검색하기 쉽지 않다"는 등의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류군의 횡설수설] EQ (감성지수)가 낮은 사람들의 11가지 특징

[픽사베이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EQ(감성지수)는 흔히 IQ(지능지수)와 함께 언급되는 단어로 '인간의 정서적 능력'을 의미한다. 즉, 자신이나 타인의 감정을 인지하는 지수다.  이에 따라 자신의 사고와 행동이 결정된다. 이 용어는 1964년 마이클 벨독(Michael Beldock)에 의해 처음 등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1995년 대니얼 골먼(Daniel Goleman)은 'EQ감성지능'(원제: Emotional Intelligence - Why it can matter more than IQ)이라는 책에서 자신과 타인의 감정 조율의 중요성을 언급해 EQ에 대해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EQ의 측정 방법에 논란이 있기는 하지만 흔히 EQ가 높다는 것에 대한 조건들을 토대로 자신의 EQ를 한번 살펴 보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EQ가 낮은 사람들의 10가지 특징에 대해 살펴 보고 자신은 몇 개나 해당되는지 확인해 보면 어떨까? 결과를 확인해 자신의 삶에 활용한다면 더 나은 삶이 되지 않을까 싶다. 1. 쉽게 스트레스를 받는다.  어떤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거나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해 생기는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혼자 해결하기 어렵다. 이러한 감정은 나의 몸과 마음을 괴롭힌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EQ가 낮다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생각하기 전에 감정적 스트레스가 앞선다. 우울 증세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이로 인해 심하면 알코올이나 약물 등에 의존하고자 한다.  2.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갖기가 어렵다. 다른 이가 무심코 던진 말 한 마디에 자신에게 의문을 제기한다. 이는 곧 부정적인 감정을 유발한다. 또함 이 문제로 다른 사람을 공격한다거나 관련 없는 제 3자에게 이를 말하며 괴롭힌다.  높은 EQ의 소유자는 항상 예의와 친절을 유지할 수 있다. 이들은 자신의 가치를 알고 있으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일고 있다. 이 두 가지는 타인에게 비난 등의 ...

작은 눈이 매력적인 남자 연예인 TOP 10!

대만사람들이 꼽은 눈이 작고 매력적인 남자 연예인 10명이다. 대만에서 활동하는 연예인을 기준으로 선정되었다. 그들을 보고 있노라면 한국 남자 연예인들도 외모론 빠지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10. 화이츄 懷秋 (張懷秋 Harry Chang) - 1659표 대만 그룹 다줴빠(大嘴巴)의 멤버로 미국 출신 대만계 가수다. 1/4은 한국 혈통이 있는 연예인~ 개성있는 음악과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연기도 수준급이다. 곧 데뷔 10년차를 맞는 연예인! 張懷秋 Harry Chang 페이스북 9. 샤오위 小宇 - 1922표  대만 남자 가수로 1983년생이다. 프로듀서로도 활동하며 대만의 A급 가수들(차이린, 아메이 등)과 곡작업을 했다. 2003년부터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공익활동 등에서도 모습을 자주 드러내고 있다. 小宇 페이스북 8. 쟈오요우팅 趙又廷 - 2698표  눈만 봐도 빨려 들 것 같은 연기자. 1984년생으로 아쉽게도 품절남이다. 2009년부터 활동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드라마 등을 통해 꾸준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2014년 결혼 당시 많은 대만 여성들이 쟈오요우팅의 부인을 부러워 했단다. 매일 아침마다 그의 매력적인 눈을 볼 수 있으니까?! 趙又廷 페이스북 7. 우젠하오 吳建豪 Vanness Wu - 2796표 F4를 기억하는가? F4 멤버로 활동했던 바네스 우~. 그의 본명은 우젠하오. 2006년 H.O.T의 멤버이자 현 SM에 임원으로 있는 강타와 함께 곡 작업(곡명: 스캔들)을 하기도 했었다. 2012년에는 2PM의 준호와 함께 불패(不敗)라는 곡을 함께 부르기도 했었다. 2013년 결혼 후 활동이 뜸해졌다.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뿐이다. 우젠하오 吳建豪 / LTN 6. 요우셩 宥勝 - 3720표  프로그램 MC로 조금은 도전이 필요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여행에 관한 프로그램을 진행...

[대만생활] 대만 사람들이 뽑은 한국 음식 TOP 10

대만 사람들에게는 이미 한국 음식이 더 이상 낯설지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고 있으며 심지어 한국 음식을 배우려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또한 대만에서 한국 음식점 수도 최근 2년 사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타이베이의 번화가에 가면 한 구역 건너 하나씩 볼 수 있다. 대만에서 먹는 한국 음식이 과연 한국에서 먹는 맛이 날까? 대부분의 대만 사람들의 의견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대부분이다. 비교적 로컬화된 음식을 팔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타지에 온 유학생이나 워홀러들에게는 이것마저도 고마울 따름이다. 한국에 살다 대만으로 온 한 미국인(영어강사)은 "대만의 한국 음식은 주인이 한국 사람이어도 한국 맛보다는 대만 맛이 더 강한 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음식이 현지인을 상대로 현지화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당연하다. 그래왔기에 오히려 한국 음식이 대만 사람들에게 더욱 사랑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대만 최대 설문조사 사이트 데일리뷰(dailyview) 는 약 3만 여명을 대상으로 대만 사람들이 좋아하는 한국 음식 10개에 대해 투표 방식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 했다. 조사는 2014년 10월부터 2015년 4월까지 총 6개월에 걸쳐 이루어졌다. 10위부터 살펴 보기로 하자. 10위. 짜장면 9위. 삼계탕 8위. 게장 7위. 설렁탕 6위. 닭갈비 5위. 떡볶이 4위. 족발 3위. 한국식 전류 (해물전, 김치전 등) 2위. 치킨 1위. 한국식 BBQ  대만 사람과 함께 식사할 기회가 있다면 한번 참고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대만은지금   @  柳大叔, 愛臺灣的韓國人 제보/후원/제휴 문의: nowformosa@gmail.com  Facebook Page: www.facebook....

최신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