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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연예] 대만을 뜨겁게 달군 첫사랑 열풍! 我的少女時代! 나의 소녀시대!





▲ 我的少女時代! / 나의 소녀시대
(출연배우: 왕대륙/송운화/이옥새/간정예)
           
영화 아적소녀시대/나의 소녀시대가 대만에서 연이은 흥행기록을 깨고 있다. 2015년 8월 첫 상영이후 지금까지 이미 흥행수입 22억 NTD를 넘어서며,  대만 최고의 흥행영화가 되었다. 제작사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BLUE  RAY와 DVD도 연말에 발매 할 예정으로 흥행에 많은 도움을 줄 듯하다.

영화 속에서의  주인공들의 비밀스럽고 가슴아픈 내용들이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고 있으며, 영화 속에서의 주인공들의 쉴 새 없는 스토리의 반전, 여주인공 송운화는 클라이막스를  촬영하는 동안에 주인공들의 상대가 폭로되기 시작하면서, 현장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아 촬영하는 동안 내내 많이 힘들었다고도 했다. 

영화 촬영현장의 분위기가  마치 동창회에 온 듯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고한다.  대만 TV드라마의 스타 제작자인 천위샨(陳玉珊/진옥산)감독의 첫 데뷔작인 이 작품에 대해,그녀는 특별판 DVD를 녹음 작업중  "이 작품은 유사이래(대만영화상)의 작품이 될 거야!"라고  활짝 웃으며 말했다고 한다. 

▲나의 소녀시대의 감독과 주인공 -특별판DVD 녹음중..(2015.12.04)

2015년 12월 4일 나의 소녀시대의 감독과 주인공은 특별판 DVD녹음 도중에  영화를 찍었을 때의 고충을 말하였는데, 왕대륙은  마장면(麻醬麵)에서 마장(麻醬)과 면을 분리해서 먹는 것은 맛이 없어라고 직설적으로  말하였으며, 이옥새는  영화에서의 오양페이판의 걸음걸이는 모두에게 힘들게 했다고 전하며, 이 영화에서처럼 간정예에게 현실생활에서 남자들이 쫓아오거나, 오토바이로 둘러싸여 고백을 받는 것처럼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도 했다.
또 왕대륙과 이옥새는 넌지시 세 사람 모두 오토바이를 탈 줄 모른다며, 여행하는 신에서 여학생을 태우고 연기하면서 얼마나 긴장을 했는지 모른다고 말해 더 많은 폭소를 자아냈다.

이 영화에서 우리는 1980년대 홍콩느와르의 우상이 었던 유덕화, 2000년대 동아시아의 우상인 F4의 언승욱, 명중주정아애니의 포스트잇 걸의 진교은등의 스타들의 우정출연도 볼 수 있어서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좋은 영화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것 같다. 



나의 소녀시대 영화에 우정출연한 유덕화

나의 소녀시대 영화에 우정출연한 위:언승욱/아래:진교은


이 영화 ( 我的少女時代/나의 소녀시대 )는 2015년 제20회 BIFF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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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만은 지금 現在臺灣 on 2016년 1월 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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