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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섹시 걸그룹 레이샤(Laysha) 대만 첫 방문에 '들썩'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한국 4인조 걸그룹 레이샤(Laysha)가 처음으로 대만을 방문해 주목 받고 있다. 


대만 싼리(三立)신문은 지난달 31일 레이샤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싼리(三立)신문에서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 레이샤[인터넷 캡쳐]



싼리(三立)신문에서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 레이샤[인터넷 캡쳐]



고은(김고은), 솜, 혜리, 채진(김채진) 네 명의 멤버로 이뤄진 레이샤는 대표곡 '초콜릿 크림'의 섹시한 춤을 선보였다.

레이샤는 2~5일까지 사흘간 타이베이 세계무역전시관 3관에서 열리는 'TSE SHOT EXPO'(TSE台灣寫真博覽會)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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