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만은 지금 자료사진] |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의 지난달 실업률이 3.7%로 나타났다고 22일 대만 주계총처가 밝혔다.
이는 지난달보다 0.07% 상승한 수치다.
2월 실업자수는 43만8천여 명으로 1월보다 8천명이 증가했다.
주계총처는 춘제(설날) 전후로 직업을 바꾸는 이들이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주계총처는 올해 누적 실업률이 3.67%로 2002년이래 동기기간 최저를 경신했다고 강조했다.
주계총처는 취업시장이 안정세를 보일 것이라며 3월 실업률도 더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