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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폭력조직 소탕 작전 3일만에 310명 체포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경찰이 조직폭력배 소탕 작전에 들어가 대거 체포작전을 펼치고 있다.



3일 대만 민스 등에 따르면 대만 경검이 폭력조직 소탕 작전 3일만에 친중 통일촉진당 당원 4명 등 폭력조직 일원 310명을 체포했다.

4명 중 한 명은 죽련방 핵심인물로 널리 알려진 주(朱, 64)모 씨 등도 포함되어 있었다.

경찰은 불법 선거운동 개입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된 이 작전은 대만 전역 4천733명의 경찰병력이 동원됐고, 762곳을 급습해 이 같은 결과를 냈다.

앞서 Foreign Policy는 죽련방을 세계 4대 범죄조직 중 하나라고 칭했다. 대만 이저우칸은 죽련방 일원이 10만 명에 달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대만 내정부 경정서[인터넷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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