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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정치] 입법원 앞에 다시 모인 그들...




318학생운동이 끝난지 어느덧 만 1년이 지났다. 그리고 4월 10일 입법원(立法院) 앞에 그들은 다시 모였다.
4월 10일 입법원 앞 / LTN
그들은 이른바 '410 권리는 아직 국민에게 있다'라는 주제로 집회를 열었다. 10일 오후 1시부터 타이페이시 지난로(濟南路)에 모여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법제를 하자며 강력히 호소했다.

오후 1시경 참여자들은 하나둘씩 모여들어 입법원 주변을 에워싸기 시작했다. 민진당(民進黨) 전 주석인 린이슝(林義雄)과 중앙연구단지 연구원 황궈창(黃國昌)를 비롯하여 각계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310학생운동의 주인공 린페이판(林飛帆) / TWIMI
이들은 입법에 있어서 반드시 법제정을 위한 공개투표 방식을 개정할 것을 주장하며, 공민투표법(公投法)과 공직자선거파면법(公職人員選舉罷免法) 개정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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