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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지금 > 토크콘서트 '좌충우돌 대만생활 오빠편' 1일 무사히 마쳐

<대만은 지금>팀은 7월 1일 토요일 오후 7시 대만 신베이시 반차오에 위치한 '설화'카페에서 대만에서 각자 다른 삶을 살고 계신 남성 3분을 모시고 '좌충우돌 대만 생활 오빠편'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대만은 지금> 2017년 토크콘서트 '좌충우돌 대만생활 오빠편' / 대만은 지금 (이하 동일)



이날 오후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하여 참여가 저조할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40여 명의 한국분들과 대만분들이 참가해주셨습니다.



저희 뜻을 헤아려 선뜻 출연 제안을 받아주신 출연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토요일 저녁시간에 장소를 선뜻 내주신 설화카페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시간만큼 준비에 최선을 다했지만 다소 미비한 점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저희는올해 중으로 '좌충우돌 대만 생활 언니편'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출연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nowformosa8282@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인으로서 유학생, 워홀러, 직장인(미혼, 기혼) 등 특별한 직업, 연령 제한은 없습니다.



아낌 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리오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신 존경하는 '대만은 지금' 독자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단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만은 지금 일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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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피부에 달콤한 미소를 가진 한국 국적 선 씨(31세)는 15일 대만에서 경찰에 의해 성매매 혐의로 체포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대만에 온 목적이 여행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어제 경찰을 동원해 모텔에 잠복하여 그녀를 체포했다"며 가방 안에 10만NTD (한화 약 400만 원)과 피임용품 등을 발견하고 이를 증거물로 삼았다"고 밝혔다. 선 씨는 중개업자를 통해 매춘을 시작하고 한 번에 최고 2만NTD (한화 약 80만)에 성매매를 하였고, 가방에서 증거물로 포착된 피임용품에 대해서는 클럽에서 만난 남성을 대비한 물건이라며 성매매 사실을 부인했다고 한다. 선 씨는 현지 변호사와 함께 경찰의 조사에 응했으며, 조사 과정 중에서 대만에 온 목적은 관광인데 왜 성매매로 의심받고 있는지 전혀 모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녀를 태우고 타이베이 지역의 모텔을 돌아다닌 그녀의 기사 허(許) 씨는 이미 성매매 사실을 시인한 상태이다. 경찰 측은 이미 선 씨와 허 씨를 각각 성범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기사 허 씨의 증언을 기반으로 성매매 뿐만 아니라 조직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하는 조직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수사를 확대할 전망이다. 

경찰 측은 한류 열풍을 타고 성매매를 하러 대만에 온 한국 여성들이 적지 않다며 매번 적발 시 모두들 대학생이라고 말하고 학비를 벌기 위한 생계형을 그 이유로 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들어 1월에 연예인과 흡사한 한국 여자가 대만에서 성매매 범죄로 밝혀졌고, 3월에 한국 성형 외과에서 간호사하고 있다는 여자가 대만 관광 명소인 단수이(淡水)에서 성매매를 하다가 단속에 적발되었고, 6월에 한 여자가 메르스를 피하기 위해 대만에 와서 원정 성매매를 하다가 현지 경찰에 잡힌 바가 있다.


<원문: 羅翊宬, 편집: 柳大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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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타이베이독서회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살인자의 기억법>

'대만은 지금'이 동오대학(東吳大學) 동아시아연구센터(東亞研究中心)와 함께 대만 타이베이에서 독서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 책명: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살인자의 기억법>《我有破壞自己的權利》,《殺人者的記憶法》
- 저자: 김영하
- 날짜: 11월 16일 토요일 오후 7~9시
- 장소: 후스(胡思) 헌책방 난시점 (타이베이 지하철 레드라인 중산역, 중산지하책거리 R9 출구 근처) 胡思二手書店南西店 (주소: 大同區赤峰街41巷7號)
- 참가비용: 없음. 단, 책방에서 파는 음료 1잔을 시키셔야 합니다
- 진행 언어: 중국어
- 주최: 대만은 지금 x 東吳大學東亞研究中心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로 간단한 신청서와 책에 대한 간단한 감상을 작성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대만은 지금>에서 10월 14일 목요일 밤 10시까지 접수된 감상평을 확인 후 목요일 밤에 초청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책을 가지고 계신 분은 책을 들고와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등록 링크(누르면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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