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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네티즌, "지하철서 짧은 바지는 비위생적"

[대만은 지금=전미숙(田美淑)] 짧은 바지를 입은 여성이 지하철에 앉는 것이 비위생적이라는 한 네티즌의 글이 대만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고 대만 빈과일보가 2일 보도했다.

자료 화면 / 인터넷 캡처


네티즌들은 "땀범벅이다", "어디가 비위생적이냐, 못참으면 앉지 마라", "위생에는 전혀 문제 없다.", "도대체 어디가 비위생적이냐?", "비위생적인건 그 사람이다. 자기가 더러운 의자에 앉을 순 있지만, 긴 바지를 입는 니가 무슨 상관이냐?"라는 다양한 댓글이 올라왔다.

이에 대해 타이베이 지하철 공사는 승객이 다른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 한, 아무런 조치를 할 수 없고, '대중교통법'은 승객의 복장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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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 가장 흔한 성과 이름은?

가장 흔한 성은 '천',  가장 흔한 이름은 '지아하오', "수펀' 시대별 인기 있는 이름 있어... [대만은 지금 = 박지현(朴智賢) 기자] 대만에서 가장 흔한 성은 '천'(陳, 진) 씨고, 지아하오(家豪, 가호)와 수펀(淑芬, 숙분)을 이름으로 가장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이름은 한국에서 '철수'와 '영희'쯤 되는 범국민적 이름으로 대만에서는 시장에 널린 만큼 흔해 빠졌다는 의미로 소위 ‘시장 이름(菜市場名)’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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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로 통한 유명 폭력조직 두목 출신 미디어사 대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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