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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만에서 가장 잘 팔린 자동차는?

럭스젠 홍보 이벤트[인터넷 캡처]

[대만은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 자동차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호황을 맞이했다.



대만구차량공업동업공회(台灣區車輛工業同業公會)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만에서 지난해 판매된 자동차는 44만4천669대로 나타났다.

이는 12년만에 최고치다.

2017년 어떤 차가 대만에서 가장 많이 팔렸을까?

10위. 도요타 바이오스 Toyota Vios:8천569대


9위. 마쓰다 마쓰다3 Mazda Mazda3:1만47대

8위. 닛산 리비나 Nissan Livina:1만394대

7위. 혼다 씨알브이 Honda CR-V:1만1천345대


6위. 도요타 야리스 Toyota Yaris:1만2천52대


5위. 닛산 티다 Nissan Tiida:1만2천222대


4위. 혼다 에이치알브이 Honda HR-V:1만3천399대 (올해 첫 순위권)

3위. 도요타 시엔타 Toyota Sienta:1만4천577대 (올해 첫 순위권)


2위. 도요타 라브4 Toyota RAV4:2만2천440대



1위. 도요타 알티스 Toyota Altis:3만9천887대


대만에서 택시차량으로 사랑을 받았던 도요타 위시(Wish)는 생산이 중단되면서 10위권에서 밀려났다. 지난해 위시는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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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경찰에 따르면 "어제 경찰을 동원해 모텔에 잠복하여 그녀를 체포했다"며 가방 안에 10만NTD (한화 약 400만 원)과 피임용품 등을 발견하고 이를 증거물로 삼았다"고 밝혔다. 선 씨는 중개업자를 통해 매춘을 시작하고 한 번에 최고 2만NTD (한화 약 80만)에 성매매를 하였고, 가방에서 증거물로 포착된 피임용품에 대해서는 클럽에서 만난 남성을 대비한 물건이라며 성매매 사실을 부인했다고 한다. 선 씨는 현지 변호사와 함께 경찰의 조사에 응했으며, 조사 과정 중에서 대만에 온 목적은 관광인데 왜 성매매로 의심받고 있는지 전혀 모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녀를 태우고 타이베이 지역의 모텔을 돌아다닌 그녀의 기사 허(許) 씨는 이미 성매매 사실을 시인한 상태이다. 경찰 측은 이미 선 씨와 허 씨를 각각 성범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기사 허 씨의 증언을 기반으로 성매매 뿐만 아니라 조직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하는 조직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수사를 확대할 전망이다. 

경찰 측은 한류 열풍을 타고 성매매를 하러 대만에 온 한국 여성들이 적지 않다며 매번 적발 시 모두들 대학생이라고 말하고 학비를 벌기 위한 생계형을 그 이유로 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들어 1월에 연예인과 흡사한 한국 여자가 대만에서 성매매 범죄로 밝혀졌고, 3월에 한국 성형 외과에서 간호사하고 있다는 여자가 대만 관광 명소인 단수이(淡水)에서 성매매를 하다가 단속에 적발되었고, 6월에 한 여자가 메르스를 피하기 위해 대만에 와서 원정 성매매를 하다가 현지 경찰에 잡힌 바가 있다.


<원문: 羅翊宬, 편집: 柳大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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