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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지금] 카카오 오픈챗 오픈!


[대만은 지금]

대만에서 전하는 생생한 소식 [대만은 지금]이 카카오톡 오픈챗을 8일 열었습니다.



한국과 대만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자 하는 저희 팀은 더욱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부족함이 많은 걸 알기에 더욱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카카오톡 오픈챗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미지를 누르시면 오픈챗으로 바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오픈챗 바로가기:
https://open.kakao.com/o/goaNfQ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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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625 한국전쟁'을 중국어로 소개합니다.

<대만은 지금>에서 6월 22일 저녁에 '625 한국전쟁'에 대해 중국어로 소개하려고 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625 한국전쟁 그 전과 후를 살펴볼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한국 화장품 '셀미인'의 협찬 제품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시: 6월 22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9시 10분(7시 20분부터 입장 가능)
장소: 台北市信義區市民大道六段320號1F
비용: 200NTD

등록은 아래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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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중...


[대만사회] 대만 관광 목적은 원정 성매매?!

뽀얀 피부에 달콤한 미소를 가진 한국 국적 선 씨(31세)는 15일 대만에서 경찰에 의해 성매매 혐의로 체포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대만에 온 목적이 여행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어제 경찰을 동원해 모텔에 잠복하여 그녀를 체포했다"며 가방 안에 10만NTD (한화 약 400만 원)과 피임용품 등을 발견하고 이를 증거물로 삼았다"고 밝혔다. 선 씨는 중개업자를 통해 매춘을 시작하고 한 번에 최고 2만NTD (한화 약 80만)에 성매매를 하였고, 가방에서 증거물로 포착된 피임용품에 대해서는 클럽에서 만난 남성을 대비한 물건이라며 성매매 사실을 부인했다고 한다. 선 씨는 현지 변호사와 함께 경찰의 조사에 응했으며, 조사 과정 중에서 대만에 온 목적은 관광인데 왜 성매매로 의심받고 있는지 전혀 모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녀를 태우고 타이베이 지역의 모텔을 돌아다닌 그녀의 기사 허(許) 씨는 이미 성매매 사실을 시인한 상태이다. 경찰 측은 이미 선 씨와 허 씨를 각각 성범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기사 허 씨의 증언을 기반으로 성매매 뿐만 아니라 조직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하는 조직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수사를 확대할 전망이다. 

경찰 측은 한류 열풍을 타고 성매매를 하러 대만에 온 한국 여성들이 적지 않다며 매번 적발 시 모두들 대학생이라고 말하고 학비를 벌기 위한 생계형을 그 이유로 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들어 1월에 연예인과 흡사한 한국 여자가 대만에서 성매매 범죄로 밝혀졌고, 3월에 한국 성형 외과에서 간호사하고 있다는 여자가 대만 관광 명소인 단수이(淡水)에서 성매매를 하다가 단속에 적발되었고, 6월에 한 여자가 메르스를 피하기 위해 대만에 와서 원정 성매매를 하다가 현지 경찰에 잡힌 바가 있다.


<원문: 羅翊宬, 편집: 柳大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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