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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국인 돈육품 반입 적발돼 벌금 20만NTD


적발된 소시지 [인터넷 캡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대만을 방문하는 중국인들의 돈육품 반입이 줄줄이 적발되고 있다.



22일 대만 민스는 이날 오후 1시 중국 시안(西安) 여행객이 중국동방항공 MU-2037편을 이용, 대만에 입국하다 돼지고기를 들고 와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그의 짐에서 신고되지 않은 소시지, 돼지고기, 소고기를 갈아 만든 찐빵 등 4.2kg이 적발됐다.

적발된 찐빵[인터넷 캡처]

대만 세관 측은 법에 의거해 20만 대만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우려하고 있는 대만은 중국에서 반입되는 돼지고기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다.

21일 대만으로 시집 온 한 여성은 고향에 갔다 가족을 위해 돼지고기 300g을 반입했다 20만 대만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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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시집온 중국 여성, 돼지고기 300g 들고 왔다 벌금 20만N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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