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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사(龍山寺) 5월 1일부터 촛불 사용 금지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대만의 유명한 관광지인 용산사(龍山寺,룽산쓰)에서 5월 1일부터 촛불 사용을 금지한다.

용산사(龍山寺,룽산쓰)에서 5월 1일부터 촛불 사용을 금지한다.[류정엽 촬영 = 대만은 지금]
용산사(龍山寺,룽산쓰)에서 5월 1일부터 촛불 사용을 금지한다.[류정엽 촬영 = 대만은 지금]



대만 언론에 따르면, 용산사가 25일 공기 오염 예방과 파리에서 발생한 노트르담 화제와 같은 사고를 대비를 위해 촛불 점화와 촛대 사용을 금지하고 촛불을 팔지 않을 예정이다.

용산사는 방문객에게도 촛불을 가지고 오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향 피우는 것을 금지하지는 않았다.

용산사는 전자 촛불로 대체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행천궁(行天宮, 싱톈궁)은 2014년부터 내부 사원 일부분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의 향 사용을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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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클럽 경찰 살해 용의자 13명 지명수배 내려져…2억 보석금 몰수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2014년 전국을 놀라게 한 클럽 경찰 살해 사건에 참여한 주범 중 13명에게 지명수배령이 내려지고 그들의 보석금 500만 대만달러(약 2억원)는 몰수될 예정이다.


대만 언론에 따르면, 주범 13명은 형이 집행되기 직전에 사라져 검찰은 지명수배령을 내리고 그들의 보석금 500만 대만달러 몰수를 요청했다.

2014년 9월 13일 새벽, 부잣집 아들로 알려진 쩡(曾) 모 씨와 그의 여자친구 등이 타이베이 동취(東區)에 있는 ATT 6층의 SPARK 클럽에서 옆 테이블과 시비가 붙어 클럽에서 쫓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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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68명을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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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명 중 지명수배가 떨어진 13명을 포함한 57명은 짧게는 2개월 길게는 13년 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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