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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안내] 한국여성문학을 통해 본 한국-대만 사회 성별의제 【從韓國女性文學比較台韓社會的性別議題】




2019년 6월 29일 '한국여성문학을 통해 본 한국-대만 사회 성별의제'(從韓國女性文學比較台韓社會的性別議題)를 주제로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서점에서 작은 강좌가 있습니다. 


여성을 주제로 한 한국 소설들을 모아 한국과 대만의 여성 문제에 대해 다각도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연자: 허싸나(何撒娜)  / 둥우대학교 사회학과 (東吳大學社會系) 조교수
🔺토론 참여자:
    류정엽(柳大叔) - 대만은 지금
    전미숙(田美淑) - 대만은 지금
    성 레베카(Rebecca Sung) - 대만 생활 29년차!



🔺 관련 서적: [82년생 김지영], [<82>엄마를 부탁해], [채식주의자], [그녀의 이름은], [소년이 온다], [딸에 대해서], [며느리 사표], [미스 함무라비], [엄마, 나 또 올게] 등
🔺일시: 2019년 6월 29일(토요일) 오후 2~4시 
🔺장소: 여서점(女書店) - http://www.fembooks.com.tw
🔺주소: 台北市大安區新生南路三段56巷7號2樓
🔺참가비: 200NTD (현장 납부, 음료 및 토론 서적 당일 구매시 50NTD 할인권 제공)
🔺찾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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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침수된 식당에서 발이 잠겨도 묵묵히 식사하는 손님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침수가 된 식당에서 빗물이 발목까지 잠겨가며 꿋꿋하게 식사를 하고 있는 사진이 눈길을 끈다.

20일 대만 연합보 등은 전날 대만 남부지방에 폭우가 내린 가운데 윈린현(雲林縣) 베이강(北港)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손님 둘이 닭고기밥인 지러우판(雞肉飯)을 먹는 모습을 보도했다.

신문은 침수로 발목까지 잠긴 식당에서 여느 맑은 날과 같은 모습으로 태연하게 앉아서 지러우판을 즐기고 있었다고 전했다. 19여 저녁 윈린현은 국지성 폭우가 쏟아지면서 많은 곳이 물바다가 됐다.

해당 식당은 베이강(北港) 원화로(文化路) 근처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는 맛집이 즐비하며, 특히 다퉁로(大同路) 일대에는 약 50여 개의 작은 식당들이 몰려 있다.



손님은 "큰 비가 내리니 배를 먼저 돌봐야 한다"면서 "특히 (자기가 먹고 있는) 지러우판이 너무 맛있다"고 말했다.

그는 "침수의 높이가 코에 닿지 않는 한 지금 먹고 있는 지러우판을 다 먹어치우고 가겠다"며 농담 섞인 어조로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그냥 참고 먹는 건데, 물에 잠긴 발은 차갑고, 입 속은 따뜻하다"며 "매우 특별한 맛"이라고 밝혔다.




[설문] 2020년 대만 총통 선거, 누가 당선될까 2020年總統大選, 誰會當選呢 ?

본 설문은 대만에서 전하는 한글 소식지  '대만은 지금'(https://nowformosa.blogspot.com/)이 독자 여러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설문입니다.  2020년 1월 11일 대만 총통 선거가 실시되는데요. 누가 당선될 거라고 예상하시는지요?

該調查問卷是由韓國時事通訊“現在臺灣”(https://nowformosa.blogspot.com/)進行的調查問卷,2020年1月11日,台灣大選將舉行。 你期望誰當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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