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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바이루] 24일 25일 대만 남부, 동부 출근등교금지 현황(업데이트중)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11호 태풍 '바이루'가 대만에 접근하면서 24일 6개 지역에서 24일 출금등교금지령을 내렸다.



이번 태풍은 24일(토)에 대만 전역에 영향을 미치다 25일(일) 대만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24일 11호 태풍 '바이루' 영향권에서 강우량 예보[대만 중앙기상국 캡처] 


업데이트:
20190824 00:30
20180824 10:05

25일  출근등교금지


가오슝시(高雄市):六龜區、甲仙區、茂林區、桃源區、那瑪夏區停止上班、上課。
타이둥현(台東縣):海端鄉、池上鄉振興村、關山鎮、鹿野鄉、延平鄉、太麻里鄉、金峰鄉停止上班、上課。
진먼현(金門縣):오전만 上午停止上班、上課。
화롄시(花蓮縣):아직 발표 안 남.


24일 출근등교금지

타이난시(台南市), 가오슝시(高雄市), 핑둥현(屏東縣), 화롄시(花蓮縣), 타이둥현(台東縣), 펑후현(澎湖縣)

《南部地區》

【嘉義市】照常上班、照常上課
【嘉義縣】照常上班、照常上課
【台南市】停止上班上課  
【高雄市】停止上班上課
【屏東縣】停止上班上課

《東部地區》   

【宜蘭縣】照常上班、照常上課     
【花蓮縣】停止上班上課      
【台東縣】停止上班上課 

《外島地區》   

【澎湖縣】停止上班上課       
【連江縣】照常上班、照常上課     
【金門縣】照常上班、照常上課   

《北部地區》   

【基隆市】照常上班、照常上課 
【台北市】照常上班、照常上課 
【新北市】照常上班、照常上課
【桃園市】照常上班、照常上課   
【新竹市】照常上班、照常上課
【新竹縣】照常上班、照常上課

 《中部地區》   

【苗栗縣】照常上班、照常上課
【台中市】照常上班、照常上課   
【彰化縣】照常上班、照常上課   
【雲林縣】照常上班、照常上課
【南投縣】照常上班、照常上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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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부, "대만, 한국 대상 육류 가공품 반입 처벌 강화"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주타이베이대한민국대표부는 17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한국에 발병함에 따라 대만내  육류 가공품 불법반입에 대한 벌금 가중 조치를 안내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국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오전 6시 30분경 경기도 파주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확진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만 중앙재해대응센터(中央災害應變中心)은 17일 오후 1시부터 한국에서 대만을 입국하는 우리 국민들의 수하물에서 육류 가공품 1차 적발시 20만NTD(한화 약 767만원)로 강화했다.

2차 적발시에는 100만NTD(한화 약 3,834만원)을 부과한다.

한국에서 대만으로 입국하는 여행객의 모든 수하물은 대만에서 100% 검사를 받는다.

육류 가공품에 해당하는 제품은 햄, 소시지, 라면, 통조림(스팸 등), 베이컨, 완자, 닭고기, 맥스봉 소시지, 소고기 볶음 고추장 등이다.

대표부는 적발 현장에서 벌금 미납부 시, 대만 법률에 의거 입국 거부 조치 등의 처분을 내려질 수 있음도 상기시켰다.

주타이베이대한민국대표부 주의사항 원문:

- 부주의로 육류 가공품 휴대하여 대만에 입국했을 경우, 공항 세관에 자진신고 요망. (자진신고시, 해당물품 폐기처분 조치 / 벌금 미부과)
- 대만 입국 시 육류 가공품 반입 금지 외에 대만 국내로 배송 금지.
- 적발 시 관련 법률에 의거하여 처벌, 적발된 해당 식품 소각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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